안녕하세요 해외포닥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새벽에 인터뷰 본곳에서 PI가 오퍼를 줬는데요.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오퍼하고 싶고, 오퍼에 수락하면 행정팀에서 학교 template cv를 요구할 수 있으니 작성해서 보내주고 12/15에 일 했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또 몇일내로 팀원들과 줌미팅 하자고 그리고 직책에 궁금한점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기쁜 마음으로 오퍼 수락한다. cv는 다음주 중으로 작성하고 보내준다는 것과 12/15에 비자 워크만 끝나면 일할수 있다 했고요. 추가로 특별히 임금얘기가 없어서 임금에 대해 알려줄수 있냐 하고 같이 메일을 보냈는데, 메일을 읽고 아직 답장이 없으시네요...
제가 임금에 대해 물어본 게 조금 한국적인 마인드로 걸리는데 제가 혹시 실례되는 행동을 한 것일까요? 그후에 다음주까지 보낸다던 cv도 그날 저녁에 보냈는데 여전히 읽고 답장이 없어서요...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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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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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