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대해서가 궁금합니다. 미국물가가 비싸다고 들었는데 돈이 많이 궁하지는 않은지(대학원생이면 몸 이곳저곳이 아플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의료보험도 없는 곳에서 돈이 많이 부족하진 않은지), 인종차별은 없는지, 미국은 교수의 갑질이 없는지 등이요. 또 총기때문에 두려움을 많이 느끼지는 않는지, 한국음식이 그립지는 않은지 그런것들이 궁금합니다. (초면에 질문 너무 많이해서 죄송합니다...)
바쁘실텐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주변에 유학을 간 선배님이나 지인이 없어 미국 박사 유학에 대한 정보가 적어서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 만약 제가 유학을 가게 된다면 빠르면 30, 늦으면 31살에 가게 되는데, 이런 케이스가 주변에 꽤 있으신가요?? 졸업을 하면 35~36살 즈음일 것 같은데 너무 늦은 나이에 졸업하게 되는 게 아닌가 고민이 많네요 2. 미국 박사를 결심하신 계기를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1번째 이유와 외로움이라는 두 가지 이유가 미국 박사 유학을 두렵게 하는 것 같은데, 어떤 동기부여가 미국 박사를 결심하게 되신지 궁금합니다. 3. 미국도 진리의 연구실 바이 연구실이겠지만, 대체로 분위기가 어떤가요?? 미국에서 뛰어난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연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환상이 있어서 미국 유학이라는 선택지를 고민중인데, 실상이 어떠한지 잘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2025 가을 학기 박사과정을 지원해 둔 상황입니다 (화학공학과). 영어 성적으로 인해 5개 정도 학교에만 지원했습니다. 사실 이 중에 합격이 올거라는 근자감이 없지 않은데요. 과 교수님께서는 더 지원해보라구,,,10개 이상써서 3개 정도 합격하셨었다고 그러셔서 괜히 불안한 마음에 여쭙니다. 석사과정동안 주저자 4편, 학점은 학부 3.6(4.0기준), 대학원은 그 이상인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내에서 석사후 미박 준비하고 싶은데, 연구실 장비이슈로 1년간 논문낼 상황이 안됐는데.. (현재 석사 2학기 끝났습니다) 1년 더 준비해서 갈 수있을지 막막합니다,. 혹시 논문 내시는데 어느정도 기간이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학부성적도 궁금합니다..! ssh 4.13인데 석사 학점은 좋진않아서 걱정입니다. 논문이 중요하다곤 알고있지만 상황이 이래서 미국 박사를 포기해야할지..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 1학년 입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건국대학교 정도 입학할것 같으며 미국에서 박사를 받고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높은 학점과 학부연구생 실적 등을 통하여 미국 탑스쿨 박사로 진학하는 것이 가능한지, 아니면 재수 등을 통하여 sky 학부에 진학하는 것이 필수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학부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 또한 미국 박사나 포닥을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학점 챙기기 이후에는 학부생에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학을 가신 지인도 없고 그래서 미박 중이신 입장에서 혹시 학부와 석사에서 어떻게 노력을 하셨고 어떤 점을 중요하고 적극적으로 해야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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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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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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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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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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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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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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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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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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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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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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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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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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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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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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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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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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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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