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기정착금은 따로 얼마정도 준비해야되는지
2.지원 때 각종 서류(검수비용) 및 지원비용은 얼마 정도 소요되는지.
경험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1개
달리는 라이프니츠*
2021.11.16
이건 stipend를 얼마를 받느냐 자기가 어떤 지역으로 가느냐, 학비를 내느냐 에 따라 다 다릅니다. 가격이 비싼 지역이 아니고 학비안내고 월급이 나오는 구조라면, 그렇게 큰 비용이 들지는 않습니다. 초기에 준비한 비용 나중에 절약해서 회수하면 되고요. 근데 학비도 본인이 내고 월세도 비싼 지역이면 몇천 우습게 나갑니다.
저도 학과에서 비행기값+알파 지원 받아서 초기정착금은 하나도 안 들었어요. 차도 안 샀고요. 시험비+원서비까지 해서 총 200 안되게 들었고 학원비는 세달 백만원 정도 총 300 정도 들었네요. 근데 거의 일년 동안 쓴 돈이라서 생활비 아껴 쓰면서 제가 충당했어요.
집안사정이 어떤 정도인지를 몰라서 조심스럽지만.. 박사유학이라면 집안사정 때문에 못 갈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당장 돈을 벌어와야 하는게 아니라면요. 주말에 알바라도 하면서 준비하면 충분히 감당 가능하고 미국에 가는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는 아껴 살면 적게 나마 저축 가능할 수준입니다. 대신 미국에 처음 갈 때는 200정도의 현금이 있으면 편합니다. 합격하고 모으시면 되겠네요.
나름 도시라 그런지 돈 많이 들었네요 차빼면 한 1000썼고 월급으로는 대부분 월세로 다 나가서 집에서도 돈좀 받고 사는중 입니다. 쉐어하는걸 안좋아하고 치안이나 오래된곳은 싫어해서 그런지 월세가 비쌉니다.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월세는 거의 2배 차이나고 그러더라구요.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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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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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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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