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은 알겠지만 지금 미박 했던 현직교수로 있는 분들 학부출신을 보세요. 한국유학생들이 미국에 많기도 하고 몇십년 전부터 쌓인 데이터들이 있는데 미국대학 현직교수들 다 압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보는 간판 차이가 한국보다 적은건 사실이지만 서울대는 모르는 사람 한명도 못봤네요.
꼼꼼한 마르셀 프루스트*
2022.02.07
이래서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2022.02.07
이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외국에서 20년 넘게 이 바닥 생활을 하다보니 느낀 거는, 직업상 외국인을 많이 만나는 교수조차도 자기 나라 바깥 세상에 대한 지식은 거의 전무하다는 겁니다.
혹시 소위 지거국이시라면, 추천서에, 예를 들면, "우리 지역에서 가장 명문대다"라는 말이 들어가면 만에 하나 수도권 명문대 못지 않은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외국 가면, 좋은 대학도 대개는 한국으로 치면 지거국이거든요.
2022.02.06
2022.02.06
2022.02.06
2022.02.06
2022.02.06
2022.02.06
2022.02.06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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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6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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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2022.02.07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