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계열에서 이공계로 대학원진학시 전환한 후배하나는 3년이 되도록 일반화학에서 헤매고 있지요.
본인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
2022.03.03
애초에 감당해야될 부분임
2022.03.04
경기권 사립대 졸업하고 pk 대학원 다니는 2년차 학생이에요. 저도 처음 세 달 동안 벽을 많이 느꼈어요. 특히, 영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영어로 된 강의를 듣는게 아예 처음이었거든요. 나 빼고 다 영어 잘 하는 것 같아서 박탈감도 많이 느꼈었어요. 그래서 진지하게 그만 둘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영어가 빨리 늘더라고요. 따로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도 안 들리던 수업이 점점 들렸어요. 논문도 이해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다보니 잘 읽혔고요. 그래서 영어에 대한 고민은 생각보다 빨리 사라졌어요. 영어 때문에 진로를 고민하신다면 조금 더 버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구에 대해서는 제가 남들보다 부족한만큼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어요. 그 덕분에 지금은 나름대로 자리 잡고 열심히 연구 중입니다.
2022.03.02
대댓글 1개
2022.03.02
대댓글 3개
2022.03.02
대댓글 1개
2022.03.03
2022.03.03
202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