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중 자 도 몰랐다가, 미국에 박사 유학을 하면서, 중국 사람들 이 정말 똑똑하다는 거를 느끼고, 또 미국 에서 유학 할때 한국인 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오던 사람들도 중국인 유학생, 중국 교수 들이 었습니다. 박사 마치고, 저를 현재 미국 최고 IT 회사 기본 연봉 3억으로 Hiring 해준 사람도 중국인 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한국인 교수는 1. 저를 이용해 먹을 생각, 2. 그냥 안 도와줄 생각 만 했지, 도움 받은 거는 1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 아직도 50년대 중국을 생각하고 폄하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국민 감성 일까요?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돌아가는 이유도, 대중국 수출 덕분 아닌가요. 중국이 만일 한국 수출 끊으면 우리나라 GDP 는 거의 작살 날겁니다. 중국이 미국을 아직 따라잡지는 못 했지만, 명실상부 GDP 2위 초강대국으로서, 심지어 트럼프로 눈치보는 유일한 나라 입니다.
일본은 50년대부터 우리나라보단 월등히 잘살았지만, 언제나 반일감정은 존재하지요. 정치적,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에 나쁜 영향 많이 끼쳐서 기본적으로 나라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은거 아닐까요? 특히 사드 배치 사건과 한한령 이후로 심해지기도 했고요. 또한, 윗 분 말처럼, 중국이 잘살고 과학기술 뛰어난 것은 별개로, 본토의 중국인이나 한국에 있는 중국인 중에서는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아서 일반화로 인해 국민성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은것도 한몫 할거라 생각하고요.
2025.12.02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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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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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