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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54 16 79722026.05.16
- 용의 꼬리가 되는것에 대해서
7 10 31302026.05.15
-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1 16 29032026.05.14
-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8 24 68522026.05.14
- MIT에서 신규 대학원생 등록율이 20% 줄어들었다고 발표
4 8 37702026.05.15
-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6 9 34632026.05.15
- 논문 메이져 리비젼 후 어셉
1 7 36562026.05.14
-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30 59 42382026.05.15
- O결대는 학과 소개에 교수 풀네임을 공개안하기도 하네요
0 4 39042026.05.12
- 학회초록 제출을 멋대로 해버렸는데요..
8 9 48482026.05.11
- [김박사넷 웨비나]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10 85 87942026.05.12
- 교수님들? 빨리 후임 안정하면 큰일나는데요?
1 5 50572026.05.12
- 다작과 탑티어 논문의 가치 차이
3 12 61002026.05.12
-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25 19 62572026.05.12
- 다른 연구실 교수님이 박사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시네요.
15 7 65252026.05.11
-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3 19 91312026.05.11
-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17 9 53642026.05.11
- 일반인 입니다. AI 도움을 받아 이론을 썼고 저급하지만 논문화도 해보았습니다.
15 41 65582026.05.10
-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39 14 80072026.05.10
-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38 23 20415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