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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남들도 가는 군대를 빠지거나 어떻게든 미래에 도움되도록 세팅하고 싶다는거네요. 그걸 병역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다고 표현하면 이기적인거죠. 누가보면 이미 해외취업 다 끝났는데 이슈가 생긴 줄 알겠어요. 의무는 의무고 남들 가는 길 따라서 하나 선택해서 가면 됩니다. 그 시간을 커리어 외의 쓸데 없는 짓에 버리는 건 저도, 백만명의 다른 사람들도 다 아깝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얌체짓할 팁을 물어보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32 - 뭐 글 내용 보니 본인은 빨리 공익 가서 군문제를 해결해버리고 싶은데 관공서 TO가 안나서 못가는 상황이라 병역때문에 발목잡혔다 이렇게 표현하는것 같네요. 그럼 그냥 현역전환해서 빨리 갔다오면 되지 않나요? 장기대기로 끝까지 버티는것보다 시간도 더 절약되겠네요.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20 - 커피 기가맥히게 한잔 타서 들고 찾아거서
봐주세요 ㄱㄱ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9 - 하기 싫음 자퇴하셈.
고작 그정도 가지고 ㅋㅋ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2 - 학회에 못나간 사정을 교수님이 아는지 모르겠는데, 알았는데 저러는거면 그냥 글쓴이님 미워하는 겁니다. 엄한데 에너지 쓰지마시고 새로운 보금자리 찾으시길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3 - 글을 이런식으느 쓰시는걸 보니 교수님이 싫어하실만 한데요. 이런건 교수님 입장의 글도 봐야할듯.
글쓴이는 본문에 자기주관에서 학회도 안나온다고 언급했지만 자세한 사정은 언급 안하셨죠.
우리가 모르는 글쓴이를 싫어하실 뭔가가 교수님이랑 있으신걸로 추측이 되어 이렇게 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글쓴이의 주장대로 순순히 교수님이 나쁜분이라서일지도 모르구요. 하지만 저는 전자가 아닐지...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7 - 이런 글들은 항상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함.
한쪽만 들으면 반대편 사람들이 죄다 싸이코패쓰에 본인은 정상이더라.
근데 항상 까고보면 양쪽다 ㅄ아니면 이런 글 쓰는사람이 폐급인 확률이 높음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6 - 등록금 안주고 부려먹는 교수는 정말 폐급에 가까운 교수입니다. 증빙자료 챙겨서 향후에 학교에 부당대우 갑질 신고하세요. 대부분 중징계 심한 경우는. 파면됩니다.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2 - 4시면 저녁에 갈 수 있는데요...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9 - 교수본인임? 인성파탄 교수들 많나보네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1 - 김박사넷은 폐급 김교수넷 된지 오래라 정상적인 소리 못 들어요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3 - 근본을 배신하고 트렌드랍시고 전문성도 없는 ai 기웃거리는것 부터 아예 욕먹기 딱 좋은 상황임.
기계공학 박사 무난한 논문실적
11 - 지금 니가 생각하기에 카피했다고 생각하는거냐
니가 생개하면 이미 남들은 다쓰고있어
완전 사고가 웃기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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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고1 입니다. 컴퓨터 공학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2025.10.16

현재 컴퓨터 공학을 지망하고 있고, 최종적으로는 게임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학기 생기부 역시 컴퓨터 공학에 맞추어서 작성한 상태입니다. 근데 AI가 발전하면서 요즘 개발자 취업도 힘들다 그러고 컴퓨터 공학도 매리트가 떨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코딩이 너무 좋고, 제가 직접 무언가를 구현하고 만들어 보는게 재밌습니다. 물론 컴퓨터 자체에도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구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컴퓨터 공학보다는 전기 전자 공학이나 기계공학 등이 취업률도 더 높고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뉴스들도 IT기업 채용률이 줄어 들고 있다고 하고, 선생님들도 컴퓨터공학은 들어가기 위한 난이도에 비해 전망이 좋진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전체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나쁘지 않은 의견들도 많은 것 같아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당장 인터넷에 대학관련 커뮤니티만 봐도 좋다 나쁘다로 의견이 팽팽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한가지 고민은 한국자체가 개발자 시장이 매우 별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전공 자체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분야라는 이야기도 자주 들리더라구요. 이에 대해서도 의견이 궁금합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현재 컴퓨터공학을 계속 지망하는 것이 올바른 판단 인지와 정말로 이 분야 자체가 AI에게 먹히면서 무너져 내려가고 있는지, 현직 고등학생으로서 컴퓨터 공학을 선택할 만한 매리트가 있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현재 불안하고 고민스러운 상황입니다. 간단하게 나마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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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인턴 지원자가 우리 연구실 논문을 싹 읽어왔네요
125 -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129 - 개 미 친 싸 이 코 같 은 리 뷰 어 새 X
202 - 교수님 제발 제 논문좀 GPT한테 쳐넣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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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서울대 대학원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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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14 -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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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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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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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