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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 부분 맞는 것도 틀린것도 있으시네요. 다만 본인이 경험하신게 세상 전부가 아니라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31 - 아 실적 훌륭하시네요. 그러시다면 이딴 소리 찌끄리지 마시고 회사 가서 잘하시면 되겠네요. 당신이 겪은 사소한 부분으로 마치고 학계 전체가 썪은 것처럼 모사되어야 하는거죠?
그리고 참고로 회사에서 논문은 아무 소용 없는거 잘 아시죠? 학석사 위주라 논문 자체를 써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님의 업적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사람들이 있을련지도 모르겠네요. 말씀하신대로 "엔지니어" 되시면 학계에 대해서 품평하시지 마시고 승승장구 하세요. 화이팅!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16 - 재수없이 걸린듯
본보기 한명 만들어서 조지는 악질 교수 있는데
보통은 존재감 있는 학생이 타겟으로 걸림.
실력이 뛰어나거나, 소문이 좋다거나
그냥 손흥민 생각하면됨
랩실에서 짤리는 대학원생?
8 - 연구수당 70프로가 뭐가 문제죠..? 그것도 못받으면 교수가 학생 왜받고 과제 왜 따요..
연구비 횡령...? 관련 질문...
6 - 차라리 날 때리면 고소라도 하겠건만 저런 스탠스라면 고소도 못하고 단물만 쪽쪽 빨린채 시간 보내는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7 -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교수 아래에서 키워진 제자들은 본인의 부족함이 뭔지를 알기어려움.. 그게 그들세상이었으니
대형랩인데 졸업잘시켜주는 연구실이다? 높은확률로 물박사양성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5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8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3 - 이런 놈들 특 저런 경험해 본 적 없고, 실제로 당해보면 버티지도 못함 ㅋ 저건 교육이 아니다. 스스로 하는건 맞지 ㅋ 남 역할 까지 할 필욘 없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6 - 결국 이런 부분이 분야에서 인정받고 IF 높은 논문이 학생 주저자로 나오느냐 아니냐로 연결되고 그건 외부에서도 얼마든지 보이는 부분임.
대부분의 이런 랩이 좋은 논문 없이 그저그런 논문 적당히 내면서 학교는 상위권이라 학교 네임벨류 보고 신입생이 계속 들어오는 형태임.
그래서 대학원 진학할 때 연구하려면 좋은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을 가야지 좋은 논문이 안나오는 랩을 찾아 가서 좋은 논문 못낸다고 하면 답이 없음.
최근 논문 실적 꼼꼼하게 잘 따져보고 가세요. 학교 이름과 분야만 보고 무턱대고 지원하지 말고요.
특히 박사까지 할 꺼면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9 - ㅋㅋㅋ 생각보다 ㄱㅊ한데...?
뭐 그럼 교수가 하나하나 다 일일히 꼼꼼히 보냐 ? ㅋㅋㅋ 알아서 크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2 - 최악은 7년차 풀타임 박사가 있는 랩이다. 진짜 썩은 얼굴 직접 봐야 한다.
졸업은 제때 시켜주니 좋은 교수다. 원래 박사는 교수 이겨먹어야 따는거다. 교수 존나 아는 거 없어? 지도를 안해? 그럼 내가 스스로 배우고 내가 다 조진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진짜 박사다. 박사를 하겠다면서 아직도 누구에게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바로 물박사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7 - 학석박이면 이미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교수님과 나누었을텐데... 네임벨류로 통수치고 나가서 잘되는 학생 정말 드물게 봤고, 주변에 없습니다. 교수가 목표이고, 랩실 아웃풋도 좋은편이면, 빨리 졸업하고 포닥나가서 동기들 박사 막 시작 했을 때 포닥 나가서 논문 몇 펀 더 쓰고 교수 자리 노려보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네임벨류보고 학부생때 인턴하면서 통수쳐서 내가 잘될거라고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연구실 선배들이랑 교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중에 알게될거에요.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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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소 계약직으로 이직
2026.04.30

처음에 대학원 졸업하고 원래 정출연 꿈이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빠르게 취업이 목표가 되어서 중소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연봉은 나쁘지 않습니다. 6~7천 정도 되고 실수령도 이것저것 비과세가 많아서 괜찮은것 같아요.
그런데 연구 환경 자체가 연구에 집중하기에 좀 어려운 환경인것 같아요.
모든 회사가 그렇겠지만 회사 상황이 오늘 내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자꾸 뭔가 바뀌고 프로젝트에 집중하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여기저기 면접 보았다가 국가연구소에 2년 계약직에 합격했는데, 연봉이 지금보다는 1000~1500만원 정도 낮습니다.
그래도 제 꿈이 정출연에 정규직으로 취직하는게 꿈인데, 현재 연봉이 좀 많이 내려가더라도 국가연구소에서 연구를 조금 수행해서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게 어떨지 선배님들 조언 받고 싶습니다.
국가연구소에서 하게될 업무는 모델 개발이나 연구 기회 데이터 분석 정도가 될것 같고 논문을 막 목표로 하는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채라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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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연 vs 대기업 김GPT 1 10 6289-
4 8 7985
연구계획서 작성 김GPT 1 3 10291
연구원이 꿈인 재수생입니다. 김GPT 7 9 1870
연구직을 하고싶어요 김GPT 0 9 3955
연구소 계약직 연구원 됐는데, 김GPT 1 6 3509-
1 26 7715 -
5 2 5654
연구실 뚝딱이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 명예의전당 393 20 78289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84 25 8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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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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