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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지원되어야죠..? 문과 전공도 아니고.. 하다못해 교수들이 스타트업 펀딩이 있는데 랩탑도 못해주는 교수 밑으로 가지 마세요 ㅠ
CS PhD 랩탑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5 - 내 마음을 훔침 도둑
여성은 도둑이다
8 - 딱히 교수가 그렇게 할수 있음? 회사 입장에서 교수는 핵교에서 공부만 할줄 아는 모지리라서 크게 영향력 없습니다.
졸업생한테 전화 걸어서 협박하는 지도교수
10 - 굉장히 어두운 얼굴로 갑자기 미팅 요청하면 교수님도 바로 알아챌겁니다.
어떻게 알았냐면.. 그냥 알게 되더라고요! (경험담..ㅠ)
전 심지어 석사까지 합격하고 등록 앞두고 학생이 갑자기 그렇게 이야기해서 진짜 당황했었는데..
하루라도 빨리 말씀드리세요. 그래야 교수님도 다른 학생 뽑죠. 전 그렇게 대학원생 한명 뽑을 기회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게 말씀드릴까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세요.
어차피 진학 안 한다고 하는 이상 어떻게 말씀드려도 경험상 기분은 똑같습니다.
교수님이 화내느냐 마느냐는 그냥 그 교수님의 인격에 달린거고.. 저는 좋게 이야기하고 기업 연구소에 추천도 해줬네요. ㅠ
진학까지 약속한 연구실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7 - 기본 예의만 지킨다면 어떻게 말씀드리냐 보다 언제 말씀드리냐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고민 하느라 하루라도 늦으면 늦을 수록 더 랩에 피해가 커집니다.
간단하게 빨리 이야기해 준 학생이, 아주 공손하고 죄송스럽고 예의 있게 시간 다 지나고 이야기해 준 학생보다 고맙더군요.
진학까지 약속한 연구실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8 - 결국 평생 도망만 치는 인생이군요
진학까지 약속한 연구실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11 -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깄냐
넌 절대 알 수 없는 캬하하
와 하닉서 경북대로 가신분 있네ㅋㅋ
8 - 연구실 인원 / 보유 실험장비 / 진학하게 되면 배정받는 과제 정보라면.. 교수입장에서는, 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교수 or 기분이 좀 찝찝/나쁜 교수
로 나뉘겠네요. 그리고 오 꼼꼼하고 철저한 학생인데!? 좋아! 하는 교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0 or - 라는거죠.
저 질문의 대답은 어려운것이 아니나, 묻는 의도가 뻔히 이 연구실을 재보겠다 라는 거잖아요? 학생입장에선 좋은 연구실을 가기위해 여러 연구실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하는게 당연 맞겠지만, 교수입장에선 당연히 기분 나쁠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오면 알게될 정보들인데, 오기전에 묻는다는건 대답에 따라 안 올 가능성도 있다는걸 말하는거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연구실 인원" -> 이거는 연구랑도 관련없고 단지 연구실이 크냐 작냐 인기랩이냐를 판단하는 기준같아서 별로인거 같구요,
"보유 실험장비" -> 이거는 글쓴이분이 하고 싶은 연구를 언급하시면서 은근슬쩍 물어보는 방식은 괜찮을 것 같고,
"진학하게 되면 배정받는 과제 정보" -> 이건... 아직 연구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학부생이셔서 그런거 같은데;; 대학원생/학부연구생들이 딱딱 무슨과제 무슨과제 이렇게 할당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인건비 지급 과제랑 실제 수행과제랑, 연구주제랑 전부 다를 수도 있구요, 섞일수도 있고, 또 들어와서 바뀔수도 있고요.. 묻지 않는걸 추천합니다(물어도 명확하게 답을 못 들으실 겁니다)
교수님께 현재 연구실 인원 / 보유 실험장비 / 진학하게 되면 배정받는 과제 정보를 여쭤보는 건 실례일까요?
6 - 레퍼첵 가는거 ㅈ 같다
개인정보에 대한 개념 없냐
취업할 때 혹시 지도교수님한테 레퍼 체크가 가나요?
6 - ai 한테 일시키면 일은 님보다 잘하겠지만
월급안주고 잡도리할때 타격감은 님이 더 좋아서 안밀릴듯
포닥하고 연구하기 싫어짐
14 - 뭔가 쓴 글만 읽어봐도
비주류분야라서 뽑아주는 곳이 없는건 아닐것같다는.. 심한말을 하면안되겠죠?
포닥하고 연구하기 싫어짐
5 - 인권위회는개뿔
초딩이냐것도 하나 스스스로 해결 못하고 ㅋ
졸업생한테 전화 걸어서 협박하는 지도교수
6 - 부연 설명하자면
졸업을 하면 무슨 일이든 해서 자기 역할을 해야하는데
도망치듯이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고
대학원 진학이 적성이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진학을 포기한다는 의사를 전달해야하는데
도망치듯이 말도 못하고 우물쭈물 하고 있는 거지
취업이 됐든 연구실을 나오든
당면한 문제를 직시하고 부딛쳐보고 어떤 결과라도 내봐야 하는데
인생에 주어진 문제들의 외면하고 도망치고 다니고 있는 거지
핑계는 많지, 취업이 힘들 거 같아서, 교수님을 실망시킬 거 같아서, 등등등
그런데 그렇게 핑계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진학까지 약속한 연구실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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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R2 티칭스쿨 인터뷰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
2022.01.22

헌데 지금 진짜 모르겠는게, "우리학교 왜 지원했냐" 또는 "우리과 왜 지원했냐" 이걸 뭐라고 해야할까요? 이게 제일 흔하고 당연한 질문인데 이런 학교는 뭐라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명한 학교거나 적어도 제 세부전공 연구에서 이름이 있는 학교라면 그래도 뭔가 할말이 있겠지만, 근데 그런것도 암것도 없는 학교면 도대체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티칭학교구요.
솔직히 말하면 자리 찾다가 이름 첨 들어본 학교에 공고난거 보고 쓴건데, 진짜 그렇게 대답할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학교를 알지도 못했던데다가 미국생활동안 그 주는 가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당연 알지도 못하는 별로 유명하지 않은 학교였으니 "평소부터 이 학교의 뭐뭐가 유명하다고 또는 좋다고 들었다" 이렇게 사탕발린 말 하는것도 솔직히 거짓말인거 그 학교 교수들도 다 알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입발린 아부성 멘트는 오히려 역효과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보통 이런 "왜" 에 대한 얘기를 대체 뭐라 해야할까요?
그리고 이런 석사까지만 있는 학교도 어떤곳은 펀딩 계획 물어본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일단 연구계획서는 연구학교 지원할 때 쓴 문서 거의 그대로 써서 내기는 했습니다. 헌데 석사까지밖에 없는 프로그램에서 제 연구계획대로 펀딩이 따이고 연구가 진행될런지는 솔직히 저도 의문이고, 솔직히 R2 티칭스쿨에서는 테뉴어 심사 할 때 그랜트 그렇게 많이 안보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거 왜 물어보는지 잘 모르겠고... 이거 뭐라고 해야할까요?
차라리 티칭경력 없으니까 티칭 어떻게 할꺼냐고 티칭에 대한거 많이 물어볼것 같긴 한데 그건 나름대로 할말이 있기는 합니다. 근데 저런건 뭐라 대답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더 나은 교수님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명예의전당 111 35 53385
심심해서 풀어보는 대학원생 개꿀AI 앱 모음 명예의전당 129 21 82971-
413 34 8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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