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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모든 박사가 탑티어 실적 내고 교수가 될 수 없잖아요 보통 탑티어 없으면 물박사라 합니다.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15 - 난 진짜 이런 애들 보면 좀 신기함.
그렇게 싫으면 그만두던가. 왜 꾸역꾸역 기생충도 아니고 그렇게 싫어하고 욕하면서 붙어잇는거야?
교수들은 뭐이리 스승의 날에 집착하나요?
11 - 글쎄요? 본인이 참석하건 말건 저자로 등록은 된 것이고, 그리고 어차피 졸업해서 회사 취업할 학생이 학회 참석하는게 교수 입장에서는 아무런 가시적인 이득 없이 연구비만 500만원 쓰는겁니다. 물론 '지도'교수가 학생을 지도하는 것을 의무로 삼고, 학생이 최고의 학회에서 발표하는 경험을 통해 연구자로서 한단계 발전하는 것을 지켜보는게 교수된 자의 보람과 목표로 느끼기 때문에 기쁘게 보내주는거죠.
지금 교수님은 어차피 나갈 학생인데 나랑 무슨상관? 연구비 아끼는게 이득이지. 라는 마인드신거죠. 그게 좋다는게 아니라, 당연히 나쁜 사람이고 나쁜 교수인데, 사람이 이기적으로 구는게 이유를 모를 일은 아니잖아요.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9 - 비즈니스적인 지도 교수 만난거임..
교수 바이 교수로 석졸해도 경험해보라고 국제학회 보내주고 가서 네트워킹도 시켜주는 사람도 있는거고 본인처럼 돈아깝다고 안보내는 사람도 있는거고..
근데 본인 말마따나 연구실 오픈했을 때 그렇게 기여했는데 비즈니스적으로 툭 쳐내는 교수면 평판이 조만간 안좋아질 것 같음...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8 - 근데 후배가 어떻게 쓰던 딸각하던 님이 무슨 상관이죠?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1 - 탑티어라지만 구두가 아니라 포스터인데 게다가 초과학기 졸업생한테 400-500들여서 학회 보내준다는게 더 일반적이지 않은 거 같은데요..물론 보내주시면 정말 좋은 교수인데 이걸 안 보내준다고 나한테 왜 그러냐 그런 소리 할 상황은 아닌거 같아요
게다가 포스터는 교수가 대신 걸어준다는데 손해가는 것도 아니고 취준하는게 더 이득 아닌가요? 상황이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4 - 이 분은 AI 분야가 아닌 것 같네요
억셉 개념 조차 모르시는 것 같음
그냥 억셉이라고 딱 찍혀나오는데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2 - 전부 스스로할수있으면 대학원을 왜 감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5 - 신생랩에서 궂은 일 했는데 비즈니스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아쉽다는거죠? 충분히 인간대 인간으로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저는 우리가 사회에서만난 비즈니스적관계라도 교수와 학생의 관계는 그보다는 더 의미있는 관계로 남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더 공감됩니다. 다만, 랩실상황에 따라 교수님이 부득이하게 그런자세를 취하는건 공정을 기해야하는 관리자입장에서 본의 아니게 그런몽습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일에 고마움을 모르는 교수라면 그 교수는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많이 받지 못하는 인생을 살겠지요.
좋은 곳에 취업 잘하시고 이제 새로운 사회생활 잘 준비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4 - 솔직히 댓글보고 너무 놀랐네. 이게 요새 분위긴가?
교수자로서 뽑은 학생을 책임지고 한 몫을 하도록 잘 지도하는것+기회를 주는 것+잘 마무리 하고 다음 place로 도약하도록 돕고, 이후에도 마음이 맞으면 상부상조 하면서 같이 걸어나가는것.
이게 당연하다고 배웠는데?
돈돈돈돈??? 아니면 학생이 너무 크게 꿈꾸지 않도록 랩 기준을 명확히 했어야 하지 않나?
20년도 더 어린 애들이 이렇게 전전긍긍하게 만들어야 하나요? 굳이? 교수자 이전에도 어른 아닌가?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2 - 연구 실력은 학벌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연구실에 들어가서 용의 꼬리가 될 걱정을 하고 있는 듯 한데, 머리가 될지 꼬리가 될지는 해봐야 아는겁니다. 근데 지금 적어주신 스팩만 볼땐 일단 용의 일부가 되기도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용의 꼬리가 되는것에 대해서
9 -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시게
실력 키운다고 혼자 AI 안써버릇하다가 뒤쳐져서 AI 잘쓰고 교수한테 칭찬받는 후배 샘내는건 아닌지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9 - 불똥이 왜 여기로ㅋㅋㅋㅋ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9
학부연구생을 나가야될 것 같은데 너무 고민입니다...
2024.01.03

1년정도 그 랩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해왔는데(2/3정도 하다가 중간에 군휴학 2년박고 다시 들어간 상태라 커리어가 끊긴 면이 있긴하죠...) 교수님께서 정부의 R&D 예산 삭감으로 연구과제를 잘 못따오신다고 더 이상 인건비를 줄 수가 없어 학부연구생을 그만두게 생겼습니다.
기존에는 학부생들 스펙도 챙겨주고 학부연구생들에게 과제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기위해 대학원생보다는 학부생들 위주로 연구실을 운영하셨는데 더 이상 그렇게 못하신다고 하시네요...
사실 자대 랩실에 대학원 진학할려던건 아니고 제 원래 계획은 4학년 때 졸업논문을 쓸 때 쉬운 일은 아니지만 1저자로 논문한 편을 내서 그 스펙으로 졸업해서 더 높은 대학에 진학 할 예정이었는데 일이 이렇게 돼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학점이 좋아서 skp 대학원도 노리고 싶고 못해도 yk ist는 진학하고 싶어 그쪽 타대 인턴을 해볼까 생각했지만 일본에서 눌러앉아 살고싶어 일본유학도 염두해두고있고 아직 확정지은 것도 아니라서 되도록 학부 때까지는 타대보다 자대에서 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될까 고민이네요.
교수님께 남아서 대학원생들과 함께 계속 연구하고싶다기에는 자대 대학원을 진학할 것도 아니라서 좀 그렇고 만약 남게되더라도 인건비(사실 상 제가 알바대신 하는거라서...)를 못받은 채로 갈 수도 있게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학벌은 인아국숭라인입니다.
4줄요약
1. 학부연구생 활동을 계속해왔으나 R&D 예산 삭감으로 연구비가 안들어와 인건비 감당이 안돼서 나가야할 판
2. 원래 계획은 학부 졸업논문 겸 학부연구생하면서 학회에 1저자 논문 쓰는 걸로 스펙쌓고 싶었음.
3. 높은 대학 대학원 진학하고싶어 타대 인턴이라도 생각 중이지만 유학도 생각하고있어 학부 때까지는 자대에서 생활하고싶음.
4. 알바대신에 인건비 얻어서 생활하고있지만 남으면 인건비를 못받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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