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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인생 망한거 같은데 뭘해야할까요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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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재학중이고 학점 말아먹어서 4.5에 3.3입니다 공대 못간게 한이 맺혀 20중반 먹도록 정상생활을 못하고 있습니다 뭐 이건 잡소리고

지금 5학기이고 실험하는거 너무 거지같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잘 하지도 못해요 손도 좀 떠는듯 석사 과정 자체가 지옥일 것 같은데 석사 안하면 취업질이 엄청 낮다고 하더라고요 석사는 취업용으로 2년 동안 버틴다는 사람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데 여러분들의 현명한 답변이 궁금합니다

1. 단순 취업용으로 석사를 추천하시는지 자대갈겁니다
2. 추천한다면 어디분야 추천하시는지(그나마 물리화학이랑 분석화학쪽 생각이 있고 배터리 생각 있습니다)
3. 학사로 취업할거면 지금부터라도 뭘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로 취업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qc qa쪽도 간간히 간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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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6.04.02

님 실험할 때 사소한 스텝이라도 이걸 왜 해야하는지 생각 안하고 함?
학부 레벨 실험도 그정도로 못하고 학점도 저 수준이면 자대 좋은 랩도 힘들텐데. 이제 5학기면 빨리 학점부터 어떻게 살리고 이런 고민을 해야.

대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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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학점하고 연구는 크게 상관성이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전 인서울 중하위~지거국 수준의 신임교수입니다.
저는 글쓴이분과 비슷한 수준의 학부에서 학부 때 4.3 만점에 2.9로 졸업했습니다.
자대 석사, 박사를 나왔고, 해외포닥 후 임용되었습니다.
논문은 연구실 역대 실적이 가장 좋았고, 해외포닥도 혼자 스스로 개척해서 가서 잘 적응하고 실적 내었습니다.

글쓴이분도 학점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그리고 대학원 학교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자대 갈 수 있음 자대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가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리고 분야요? 저도 대학원 진학할 때 그냥 수업들을 때 재밌었던 분야 교수님 연구실로 인턴 후 진학했습니다.
뭐 성향이나 주위 평판 이런거 따지지도 않았구요, 그냥 인턴해보고 분야가 재밌는거 같아서 갔습니다.

뭐든 가서 적응하고 열심히 하시면 뭐든 잘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지나간 학점이나, 주위 사람들 신경쓰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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