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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자 실적도 많을수록 좋은건가요?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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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저자로 내는건 온전히 제 역량에 달린 것이지만
랩실 구성원들의 영향을 받는 공저자 실적도 아예 무의미한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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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4.12

1저자 논문이 많다는 전제하에 좋습니다. 그 반대면 님이 보기에도 이상하죠?

2026.04.12

공저에 들어가는 숫자는 연구실 규모(인원)에 따라도 다르고, 랩 분위기나 분야에 따라도 다르고, 지도교수 성향에 따라서도 다름.
신생랩 출신이나 소규모 연구실은 구조적으로 공저 수가 많아질 수도 없고, 대형랩은 그에 반해 하기에 따라 여러 공저에 들어갈 수도 있음
또 누군가는 진짜 연구에 충분히 기여해서 공저로 들어갔을 수도 있지만, 실제론 그냥 같은 과제/팀 동료들 사이에 적당히 끼워주기도 함.
이런 이유들 때문에라도 공저 수가 아무리 많아도 본인 실적으로써는 가치가 0에 가깝다고 보면 됨.
물론 교수 임용 시 정량 실적 서류점수로써 활용될 순 있겠지만, 딱 거기까지인거임

2026.04.12

도움되는점은 대략
1. 이력서가 그래도 풍부해짐
2. 임용 지원시 공저자도 주저자 논문과 배율은 다르지만 정량 평가 항목에 포함
3. 인용수
정도인듯. 여기에 연구 주제들에 대한 어필?
그래서 임용 관심있는 사람들은 잘 챙겨두면 여러모로 좋음ㅋ 그런데 주저자 많고 공저자가 많이 없으면 그건 상관없음. (아예없는 경우아니라면)

위에 다들 맞는 말씀이심. 공저자는 공저자임. 내 논문이 아니기에 실제 나의 연구력을 평가받는 자리에선 별 가치가 있진 않음. 주저자는 한두편밖에 없는데 공저자만 수두룩하면 아무래도 들러리 역할로 치부될 수 있음
근데 랩실 인원이 많으면 공저자가 어쩔 수 없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긴한데 그래서 보통 다들 색안경 끼고있음.

결론:주저자 많은데 공저자 많은 사람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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