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제가 본 교수님들은 같은스펙, 실력으로 판단되면 군필남자를 가장 선호하던데요. 군필남자보다 여자를 선호하는경우는 단한번도 본적없음
여학생을 선호하는교수
52 - 비틱질은 다른데 가서 하세요
석사 인건비
10 - 역겹
학부연구생 중 타 대학원에 지원한 것을 교수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12 - 박사과정까지 하시는 분이 이렇게나 무책임할 수가 있나요?
적어도 현 지도교수님도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미리 말씀은 드려야죠.
기본적인 신뢰의 문제입니다.
선택은 본인 자유고 인생 결국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시겠지만..
다 업보고 언젠가 본인과 똑같은 사람에게 똑같이 당할겁니다.
타대학원 몰래 지원..
7 - 진짜 상상 이상인 새끼들 한둘이 아니구나... 너같은 애들이 괴수 양산하는거야
타대학원 몰래 지원..
12 - 와 근데 현 지도교수가 욕심이 좀 많네요.. 조교수이면 재임용으로 실적이 급한건 알겠으나, 분야가 다를지라도 선배교수 저자를 저렇게 빼라고 하는 것도 좀 비상식적입니다.
연구윤리적으로 지도는 전 교수님이 더 많이 했구요..
제 생각에는, 현재 교수님에게 솔직하게 이전 교수님이 많은 지도를 해주셔서 공동 교신으로 넣는게 윤리적으로 맞는것 같다고 최대한 좋게 말씀드려보시거나,
아니면 그냥 바로 이전교수님에게 이런이런 상황인데 저자 관련해서 지금 교수님과 해결 부탁드려도 되는지 여쭤보시거나 해야할 것 같아요.
원래 저자는 교수님들끼리 정해야지 학생이 정하기도 애매하죠...
근데 생각해도 그 현재 교수님은 이상하네요; 어느정도 완성된 논문이 갑자기 실적으로 들어와서 공동교신으로라도 가면 이득인데 욕심을 부리다니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3 - 원칙대로라면 그렇겠지만, 그렇게 했을 시 님 졸업때까지 어떤 해코지를 할 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혼자 교신 먹으려고 하는 순간부터 현 지도교수 인성 문제 있는게 확정인 상황이라서요.
그거 단독 교신으로 넣으면 연구실 졸업요건으로 인정해줄건지 물어보세요 어찌됐든 4달을 소비했으니 현 연구실에서 하는 주제의 연구가 그만큼 늦어질텐데, 그걸로 인해 다음 논문 출판이 늦어지는 경우 졸업 발목잡힐 수 있는 변수라도 덜어야죠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5 - 연구자면 연구윤리에 맞는 행동을 해야죠;; 이 바닥이 다 그렇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간 좀;;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9 -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6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0 - 현 지도교수가 실적이 급한니 남의 연구실 초기 연구에 본인이 교신저자로 단독으로 들어갈거다 라는게 무슨 논리로 성립 되는거죠? 실적이 급하면 본인이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야지 실적 급한게 벼슬도 아니고, 급한건 그 현 지도교수겠지 왜 타인의 노력으로 그걸 메꾸려합니까? 잘못된 생각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5 - 질문이 없는 건 수준을 들킬까 봐 무서워서가 아니라 질문의 대상이 되는 object 자체가 너무나 자명하거나 논의의 scope를 벗어났기 때문인 경우가 대다순데 편협한 사고를 하시는거 같네요 ㅋㅋ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ㅋㅋㅋ 그런데 그게 대다수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어떤 질문이 왜 자명한지 어떤 논점이 왜 scope 밖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함 근데 님은 또 추상명사만 던짐. object, scope, 편협. 정작 명제는 없음. 본문이 비판한 그 말버릇 그대로 ㅋㅋ 재현 ㄱㅅ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언론정보학이나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관련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2022.08.12

지금 방송현업에 들어온지 10년차가 된 사람입니다.
10년차가 되니까, 뭔가 한 단계 위로 바라보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 스펙을 좀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다는 욕심이 듭니다.
뭘 해야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이유는
1. 제 현장경험이나 결과물을 좋게 보시고, 강의가 종종 들어오는데
아무래도 학사보단 관련 전공 석사학위를 받는게 더 신뢰성 있고... 강사료도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좀 강의도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2. 저는 어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방송 관련 전공지식 1도 없이
현장에서 부딪치며 배운 스킬이 전부라서 방송학이나
마케팅론, 저널리즘론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물론, 실무에서는 경험이 가장 큰 무기이나....
가끔씩 원론적인 이론이나 지식을 더한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3. 사실, 현업을 유지하면서 대학원을 진학하는게 정말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제가 이 일을 10년에서 그만둘 것도 아니고 이 일에 욕심이 있어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치고 나갈 바탕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고민이 너무 이상적인걸까요?
혹시 언론정보학이나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관련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얻고 싶은 조언은..
1. 혹시 현업과 석사과정을 동시에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지?
2. 관련 전공지식없이 대학원을 바로 지원해도 괜찮은지
3. 제가 학교 다닐 때, 공부에 별 관심이 없어서 학점이 좀 엉망입니다 ^_T (2점 대 후반)
이건 지원이나 컨텍 시, 다른 어떤 걸로 커버가 될까요?
아는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부득이하게 TMI를 뿌리고 갑니다.
많은 의견과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
14 17 9222
미대 대학원 진학 고민 김GPT 0 3 8143-
4 23 2260 -
0 4 1236
메디컬에서 인문계 대학원 진학 김GPT 0 4 502-
0 7 11575 -
0 0 436 -
5 2 1881
취업을 위한 대학원 석사 김GPT 0 2 4311-
108 71 24557
현직 교수가 쉐어해주는 대학원생활 팁들? 명예의전당 93 19 18999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명예의전당 81 18 19347
인문사회 계열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인문사회 계열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미국 박사 퀄 통과 했습니다ㅠ
230 -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54 - ku-kist 비추하는 뉘앙스가 많은데 왜그런가요?
4 - 여학생을 선호하는교수
22 - 심심해서 풀어보는 대학원생 개꿀AI 앱 모음
129 - 한국 인공지능 업계는 실력은 없으면서 가오는 만빵인듯 ㅋㅋ
134 - 석사 인건비
7 - 바이오 분야를 괜히 왔나 싶긴합니다
10 - 로봇 ㅈ문가가 생각하는 아직은 로봇이 안되는 이유
7 - 다른 교수님들이 저를 싫어한데요
3 - 포항에서 다시 YK 박사 옮기고 싶어지네요..
7 - 동기 때문에 힘든 사람~
5 - 한국인 연구자들 그래도 논문 쓸 때 대체로 기본은
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287 - 대학원생은 재테크 어떻게 하나요?
12 - F-1 / F-2 비자 관련
10 - 시카고 2인가구 생활비
8 - 타대학원 몰래 지원..
15 - 박사 입시 하소연
7 -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24 - 로보틱스 랩실이 빡세진 이유를 모르겠음
10 -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7 - 부산사람의 부산대 석사 괜찮을까요?
12 - 포닥 고민입니다..
8 - 학부생 SCI(E)급 논문 원고료 지원
7 -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4

2022.08.12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