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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이런 교수님도 있어서 다행이다.
우리 교수 포함 내가 아는 교수님들은 이런 감정은 커녕 학생의 성장은 무슨 얘를 어떻게 굴려서 자기 이익 챙길지만 고민하심..
교수 초임에 가장 무너지기 쉬운 순간은
52 - 딱히 이상한말 없는데 댓글들 봐라 ㅋㅋ
석사 3학기 차 느낀점
26 - 학위의 가치가 없다고 주저리하는 사람들의 특징 -> 학위 시작할 때, 객관화 없이 학위를 받으면 그당시 모든게 해결될거라고 환상에 젖었을 가능성 매우 높음. 학위를 가지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글에 큰 감흥도 없을 듯.
학위의 가치
10 - 이런걸 굳이 여기 쓰는 이유가 있나요
자퇴했어요 ㅋㅋ
9 - 확실히 어리다.
자퇴했어요 ㅋㅋ
9 - 애인이 많이 어린가보네요......
애인이 연구실에 간식
10 - 그냥 간식 받으시면 무난하게 해결될거 같네요 뭐 자기가 하고 싶다는데 그 이상 굳이 마다하는 것도 그림이 이상한듯?
애인이 연구실에 간식
9 - 편애 있는 연구싷이면 최근 실적 없는게 낫다
ㅂㅅ 같은선배만 계속 논문 내는게 더 ㅈ 같음
연구실 고를 땐 최근 연구실 실적을 봐야함
9 - 웃으면서 여자친구가 많이 만들었는데 같이 드시죠 하면서 나눠주면 될 듯?
애인이 연구실에 간식
9 - 우리 교수도 나한테 이러던데...
현업에 대해 이해가 전혀 없고, 자기 말이면 다 되는 줄 알고. 학위동안 지도는 커녕 잡일만 시켜놓고 이제와서 주기적으로 연락 없으면 싸가지 없는 제자가 되버림.
석사 받았는데도 교수랑 연락한다.
12 - 물박사 양성소 출신으로서 얘기하자면 그건 그 연구실의 '물박사 비율'을 보면 정확히 견적이 나옴.
랩 졸업생들 대부분이 물박사로 나간다? 이건 반박의 여지 없이 교수 탓임. 애초에 교수가 학생 미래나 성장에 1도 관심이 없고 잡일 행정 노예로만 굴리니까 제대로 된 지도가 될 리가 없음. 시스템 자체가 망가져 있어서 들어가면 다 같이 물박사가 되어 나오는 랩임.
근데 랩 선후배 동기들은 다들 실적 잘 내고 제 몫을 하는데 본인 혼자만 물박사다? 그건 십중팔구 학생 잘못임. 교수가 끌고 가려다 지쳐서 '더 이상 인건비 낭비하기 싫고 꼴도 보기 싫으니 제발 좀 나가라'는 마인드로 학위 주고 내보냄.
물박사 되는 건 교수탓도 있는거 아니냐
26 - 나 물박사 양성소 출신인데, 졸업자가 대다수 물박사면 교수 탓이 90%는 넘는다 봄(10%는 혹시 모르는 해당 학교의 나쁜 면학 분위기 때문??).
딱 한두명 정도만 물박사 있으면 그건 보통 그 사람 잘못임.
물박사 되는 건 교수탓도 있는거 아니냐
8 - 박사 받고도 입사난이도 허벌인 정출연도 못가서 연구실에 포닥으로 기생하는 그런 케이스?
물박사 되는 건 교수탓도 있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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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임용으로 인한 대학원 진학 고민,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5.01.15

교수님 말씀에 따르면, 지금 전기로는 입학 마감이 끝났으니 후기 때 타대학으로 지원해 합격하면 함께 연구를 이어가자고 하셨습니다. 다행히 교수님께서 “후기 때 지원하면 웬만하면 합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하셨지만,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교수님이 계실 타대학은 지거국이기 때문에 현재 다니는 학교보다 시설도 좋고 평판도 높은 곳이라, 사실 거절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 간 레벨 차이가 있다 보니 혹시 후기 지원에서 불합격이 나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듭니다. 교수님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이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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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교수님이 슬럼프에 빠지게 되는 과정
28 -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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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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