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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생인데, 이거 없애야 함. 전문연 하는 사람치고, 사회성 제대로 된 사람 만나기가 더 어려움.
전문연 곧 폐지 될듯
27 - 맞춤법에다가 저 짧은 글 하나 다 못 읽으시고서 부들부들하시는 거 보면...
힘내세요... 책 많이 읽고 열심히 하시구요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33 - 지도교수 추천서, 레퍼런스 체크가 걱정되기 때문 아닐지...
연구실에서 계속 못나가게 하시는 지도교수님
11 - 어그로 병먹금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27 - 앨런튜닝 덕분에 컴퓨터공학과가 나온거지 저 사람 살아 있을 땐 있지도 않았을걸? 일리아 수츠케버 석박사가 컴공인건 알음?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20 - 님을 박사가 아니라 대학원생정도로 아시는건지
님이 박사답게 자기 미래를 헤쳐나갈 힘이 없으신건지.
둘중 하나아닐까요. 교수님이 있으셨던 기관 포닥이라면 쨌든 교수님 제자이기때문에 잘 연결됐을 것같은데. 교수님 입장에서도 굳이 포닥을 빨리 보낼 필요도없고요. (보통이라면 제자 잘되라고 빨리 나갈수있게 도와주겠지만요)
진짜 그게 스트레스시면 저라면 다른 기관 더좋은 곳들에 몰래 컨택해서 나갈거같아요. 굳이 교수님때문에 스트레스인데 교수님께서 잘아는 기관에 가실필요가 있나싶네요... 하루라도 빨리 튀어야죠.
그리고 추천서걱정은 생각보단 크게안해도됩니다. 교수가 자기 제자 안되라고 추천서 나쁘게 작성하거나 연락돌리는 사람은 자기 평판 깎아먹는거에요.
먼저 어디든 빨리나가시고 관계회복하세요. 그게더 빠른 길입니다.
학위받은 대학에서 포닥길어지면.. 최악이에요.
연구실에서 계속 못나가게 하시는 지도교수님
12 - 컴공과는 그냥 좀 전체적으로 공대치곤 수준이 매우 낮다
-> 아무 근거없는 순수비난
그나마 이름 좀 날리는 컴공 유사 과학자들도 대부분이 이산수학 응용수학 부전공이고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컴퓨터 하나만 전공해서 인류역사에 업적을 남긴 사람 단 하나도 없고
-> 컴퓨터공학 자체가 수학/전자공학에서 분리되어 나온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 최근 이름 날리는 스타트업 대표나 잘나가는 교수들중엔 컴공전공 많음 (제프 딘, 마크 저커버그, 앤드류 응, ...)
애초에 물리를 안배우는 컴공이란 전공을 왜 공학이라고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 그럼 응용수학 하위 공학계열들은 다 문과인가?
어디 사화과학관에서 행정학과랑 붙어 있는게 딱 어울리는 전공
-> 아무 근거없는 순수 비난.. 인데 행정학과랑 붙어있으라는게 비난인가?
기계, 전기, 전자, 화학 공학. 이런 게 진짜 공대지 컴공이 위 전공들과 같은 '공학자' 타이틀을 달고 있는 거 보면 전통 공대생들이 얼마나 대인배인지 새삼 느끼곤 함
-> 대체 무슨과길래 이런뽕을 맞은거지?
공학 조무사 유사 공대인 컴공과는 위 전공자들에게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야함
-> 아무 근거없는 순수비난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24 - 살다살다가
학과뽕은 처음보네
전화기 뭐 이런 수준을 뛰어넘어버리네 박수친다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7 - 그냥 길에 쉬나 싸는게 어울리는 수준의 정보인 것 같습니다만
포스텍 vs 유니스트
9 - 이런 애들 os 맛보면 질질 짤 듯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3 - 잘하셨어요. 굳이 적대적일 필요도 없고 그냥 각자 갈 길 가는 거죠.
학부때 있던 방치형 연구실 교수님과 만났다.
13 - 방치하는 교수 마인드는... 대가들이 걸어온 길을 걷지도 않았는데 대가 행세는 하고 싶다는게 기저로 깔려있는 것 같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현대미술이랍시고 대충하는 것 같아도 그 분야의 대가들 보면 대단한 작품들 만들어왔는데 바나나에 테이프 붙인거 딱 하나만 보고 따라하는거죠. 대가들은 방치같아도 가끔 있는 한두시간 1-1 미팅 해보면 와.. 합니다.
방치와 믿어주는건 ㄹㅇ 종이 한 장 차이인데
15 - 님 여자죠?
교수님 피드백이 너무 힘들어서 연구실 나가려고 하는데
10
학연생 그만둘 때
2026.04.30

yk 4-1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학부연구생은 3-2부터 지금까지 하고있습니다.
학점은 4.1/4.5 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교수님께서 여기로 진학할 생각 있냐, 다른 곳 가버리는거 아니냐 등등 여러번 여쭤보셨을 때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무조건 여기로 가야겠다 싶어서 생각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요새 주변에서 다들 다른 곳 컨텍해봐라, 안해서 나쁠게 뭐냐 이런 말을 많이 듣다보니 생활비도 생활비고, 서울대가 그래도 등록금이 싸니까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하고 있는 실험과 완전 같은 분야인 서울대 연구실을 찾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현재 지도교수님과 공동연구를 한 적이 있는 교수님이십니다.
지금 연구실 사람들과는 많이 친밀해졌고, 심지어 너무 같은 분야이다보니 컨텍을 해도 괜찮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럴 경우,
1. 컨텍을 해보는 게 맞을까요?
- 하게 된다면 사수님과 교수님께 먼저 말씀을 드려야 하는지
- 교수님께서 해외에 가신 상황이라 말씀을 어떻게 드리는게 좋을지
2. 오로지 금전적인 고민만 있는 상황이라 더 고민을 해봐야하는지
3. 컨텍을 한다면, 여름방학때부터 인턴을 하고 싶은데 기존 학부연구생을 어떻게 그만둬야 하는지 등등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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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