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게시판
베스트 게시판 사용 안내
함께 '거인의 어깨'를 만들어가는 베스트 게시판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담긴 글과 댓글들이 열띤 토론과 공감을 통해 이곳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뉴턴처럼 더 멀리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힘을 보태주세요.
전체글
- 나 교수인데 미국 >>> 교수 == 대기업
29 19 86762025.04.05
- 지피티 의존도 이정도면 좀 고쳐야할까요..
8 16 93732025.03.23
- 학점이 낮고 연구를 잘하는게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요?
6 19 89192025.04.12
- 교수님을 너무 믿지 마세요.
26 11 85482025.04.06
- 하 제발 좀 석사든 박사든 하겠다고
39 8 94002025.03.31
- 카이스트 학사, 취리히 공대박사 출신 전남대 교수
13 8 96742025.03.25
- 지금 잡구하는 '경쟁력'있다는 포닥들한테 해주고싶은말
37 15 100822025.03.23
- 요즘 과기원(카이스트 제외) 박사출신도
12 8 95852025.04.01
- 한국 교수직에 대한 넞두리
17 24 107982025.03.23
- 다음 정규학기부터 펀딩 끊겼습니다. 오퍼 수락 아직 안한분들 펀딩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준다는 곳으로 가세요.
14 13 100952025.04.03
- 미국 유학가서 미국인 여자랑 연애하신 분 계신가요?
27 36 124272025.04.08
- 취업 시장 장난 아니네요
25 26 141172025.04.11
- 3년간 논문 70편쓰는게 가능한거임?
14 46 176232025.04.02
- 교수님이 역량 부족해보여요
31 14 134922025.04.10
- 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어떡하면 좋죠
60 22 159322025.04.02
- 진짜 예전엔 교수님을 엄청 무시했는데
103 10 144132025.03.25
- 진짜 우리나라 교수님들 기본 마인드가 진짜.. (주관적 견해임)
83 28 182552025.04.03
- 회사 그만두고 대학원 간다며 박차고 나갔더 수많은 선배들
10 12 173912025.03.22
- 요즘 논문 실적이 의미없는이유
58 33 168702025.03.25
- 너무 같은 연구실 맴버와 비교되서 현타가 옵니다..
40 22 188772025.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