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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라면 기존 지도교수를 교신저자로 다는 게 연구윤리 상 맞죠. 분야도 다르고, 지도도 거의 안 해 줬으니까요. 말 그대로 현 교수가 님 연구에 대해 아는게 없을텐데 교신저자로 넣는 게 이상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어찌됐든 님이 석사 입학 이후 소정의 인건비를 받으면서 기존 연구를 마무리했을텐데, 어찌됐든 현 연구실의 펀딩도 약간이나마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 현 지도교수가 욕심을 내는 상황인겁니다.
제 생각도 원래라면 공동교신으로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게 보입니다만, 님 앞으로의 학위 생활을 고려하면 현 지도교수 말 대로 하는 게 편하게 가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원래는 그래서 기존에 하던건 말하지 말고 병행해서 따로 마무리 지어야 하는건데, 상황이 골치아프게 됐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1 -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20 - 넵! 당신 말이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3 - 넵! 당신 말이 너무나도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 ㅋㅋㅋ 그런데 그게 대다수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어떤 질문이 왜 자명한지 어떤 논점이 왜 scope 밖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함 근데 님은 또 추상명사만 던짐. object, scope, 편협. 정작 명제는 없음. 본문이 비판한 그 말버릇 그대로 ㅋㅋ 재현 ㄱㅅ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0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8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1 - 1) 무시한다.
- 아무도 반박을 안하니 내 말이 맞구나!
2) 동의한다.
- 역시 내 말이 맞구나!
3) 반박한다.
- 괜히 찔려서 오는 걸 보니 내 말이 맞구나!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승인한 교수도 답없네요
각 애인이 허락했는지도 모르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7 - 인정합니다. 현재 교수님의 대학원생 상대로의 권력이 너무 강해요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1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9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14
이런말을 들어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2019.07.11

제가 본교 수업에서 재수강을 하게된 과목이 있습니다.
그 과목 교수님이 재수강전 초강일때 자기연구실에 오지않았다고 +를 주지 않으셨습니다.(저보다 점수 낮은 경우는 채워줬음)
근데 또 어쩔수 없이 그 과목 재수강을 그 교수님걸로 들었습니다.
또 연구실로 들어오라하더군요. 작년과 같은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들어가겠다 하고 방학동안 인턴을하게 됐었고 1~2주 진행했습니다.
배운것 하나없었으며 저보고는 설거지와 바닥쓰는것 부터 배우랍니다.
재수강 후에도 이과목 성적은 잘 나오지 않았으며 이 과목과 관련된 연구는 맞지 않을거같아서 다른곳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또한 급여 역시 주지 않았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알바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후 타대 대학원진학하기위해 인턴을 하게됐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내가 너를 네가뭐 잘나서 뽑은 것도 아니었다
어느 교수밑으로 갔는지 학교는 어디로 갔는지 불어라.
학교는 알려드리고 교수님성함은 아직은 못 말씀드리겠다니까
내가 그학교 교수들한테 전체메일보내리? 니입으로 말해라 당장
그래서 협박당하고 알려드렸습니다. (+인격모독)
제가어던 상황에 이런 생각을 했는지 말씀드리려니까 됐어. 그건 듣기 싫고 궁금하지 않아 라며 전화로 얘기하는데 끊어버리시더라구요
그리고 너는 그런애다 원래 있던 데보다 좋은데가 잇으면 교수 뒤통수를 치고 간다 내가 이걸 그 교수님과 만나서 얘기할거다 그 후의 일은 교수님이 결정하실것이다.
저는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원래 회사도 연봉을 더 높게 주겠다면 이동하는것이 맞다고 보는데 학교는 이러면 안되는건가요..?
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명예의전당 314 46 57743
대학원에 답답한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명예의전당 307 34 60506-
303 28 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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