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원에는 생각이 없다가 졸업후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 공부, 프로젝트, 인턴 3회를 하며 관련 경험을 쌓으며 흥미가 생겨
인공지능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흥미있는 분야가 뚜렷하지 않았어서 물론 학부때부터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의 큰 잘못입니다. 학교는 미국 상위권 주립대이지만, 공대도 아닌데 학점이 4.5만점에 3.74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학점을 커버할 수 있는 활동이 있을까요? skku 오늘 서류에서 탈락했더라구요ㅠㅠ 저의 단점을 보완해서 더 도전하고 싶습니다.
또 한가지 질문을 드리자면, 보통 컨택하고 원하는 랩실이 다 있으신 것 같은데 입학 지원할때 보면 그런 희망 지도 교수님이나 랩실을 적는 칸이 없던데 이런것은 학업 계획서에 녹여내야 하는 부분인가요? 저는 컨택의 중요성도 몰랐고 정보도 부족해 적극적이지 못했습니다. 물론 컨택을 안 한건 잘못이지만 컨택을 하던 안하던 학업 계획서에 그 교수님의 지도를 받고 싶다고 어필해야 하는 건가요? 어떻게 랩실과 지도교수님이 정해지는 건가요?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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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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