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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부터 받은 다음 고민하시지요 ㅋㅋㅋㅋ
듀크 vs 미시간 vs 조지아텍
10 - 제출수가 많아지는건 문제가 아님
오히려 높은 경쟁률이면 논문퀄이 올라가야하는데
문제는 잘하는 사람이 리젝되고 못하는 사람이 억셉되고 그 못하는 사람이 또 리뷰어가 되고 이제는 쓰레기인지 보석인지 구분할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리뷰하고 논문쓰고 있는게 제일 문제임
AI/ML 학회지의 몰락과 대체 가능이 없는점에 대한 생각
22 - 못하는애 논문 되고 잘하는 애 논문 안되는거 개애애애ㅐ 많음
AI/ML 학회지의 몰락과 대체 가능이 없는점에 대한 생각
13 - 얼마나 소통이 안되면 현재 석사 학생이 이야기 안하고 타대 박사 지원하고 합격했는데도 아직도 교수가 그걸 모르나요..
기본적으로 지도교수면 지원할 때부터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랩이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제가 지도교수라면 타대 지원할 마음이 있습니다 라고 일찍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안좋은 마음이 많이 들 것 같네요.
선택은 자유입니다만 아주 이상한 랩 아니면 석사 2년 동안 같이 랩 생활 하면서 연구를 했으면 최소한 그정도는 미리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자대에 학석박 vs 박사는 과기원
8 - 교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늘 시즌마다 올라오는 대학원 사전 컨택이 필수인 이유(교수관점)
5 -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가는 결국 운이 결정합니다.
제가 아는 곳은 졸업생 두 명 중 하나는 과정 1년차에 논문 1개 4년 반 만에 졸업, 졸업 직후 1개, 포닥 2년차에 1개 +연구비까지 해서 술술 진행했는데, 결국에는 교수 도전도 못 했구요. 같은시기 9년 만에 박사 받으신 분은 학위 논문이랑 과정생 2년차에 논문 1개 낸 걸로 교수직 달았습니다. (주저자만)
어떻게 풀릴지는 아무도 몰라요.
연구실에 오래 남아있는데 논문이 안 나오는 건
6 - 음... 뭐 본인도 답답하셔서 글 쓰신거겠지만, 이건 본인 욕하는 꼴 밖에 안 돼요...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니, 과기원 나왔으면서, 왜 지잡대 파트박사를 간 건가?" 싶어요...
학생 수준 존나 떨어지네
8 - 하나마나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설카 갈 스펙이 되는 타대생들이 모두 설카를 지원하면 설카의 합격선이 지금보다 더 올라가겠죠. 그러면 원래 합격할 타대학생이 불합격하고, 그 타대학생이 자대로 가던가 어디로 가던가 하겠죠.
설카 자리가 남아도는 상황이면 이 글이 이해가 가는데, 그게 아니면 다 큰 성인이 설카를 가든 자대를 가든 거시적인 관점에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설카포 아래 자대 고민 꿀팁
6 - 이거보고 쪽지 보내는 교수 무적건 걸러라 친구야
[구인] 지도해주실 교수님을 찾습니다 – 인공지능
9 - 취준도 쉽지 않더라고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5 - 지금 말씀주신 것들 중에 가장 쉬운게 취준-취업입니다.
1. 진짜 5년 하실 수 있으세요?
2. 27봄학기 1차모집 끝난 판에, TO는 있나요? 봄학기 2차모집 지금 진행중인데 컨택은 어느세월에 하시려구요?
3. 1학기 더 "무경력"으로 뭘 더 준비한다 한들, 서카포 들어갈 수 있다고요? 서카포만 노리고 준비 단단히 하는 애들이 한 트럭이 넘습니다.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6 - 아무것도 아닌 문장에 괜히 혼자 긁혀서는 "날 서있다" 반응하시는게... 참 ㅎㅎ 웃길 뿐이네요^^
수고하세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7 - 네 말투 보니 나이도 있으신 것 같은데 수고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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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쓰는 중인데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2021.09.15

위내시경을 받고오니 환자가 되었습니다.
좀 불편한 건 알았는데, 눈으로 제 위점막을 보니까 현타가 왔습니다. 울긋불긋 반점들과 울퉁불퉁 요철이 생긴 위벽. 소화기내과의사가 대장도 내시경 해봐라, 많이 아팠을건데? 안아팠느냐? 그러면서 처방 줍니다. 논문 쓰는 중이라 스트레스라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꽤.. 되었네요. 잠도 길게 깊게는 못자고 있습니다. 누워서도 3시간이 지나야 잠 듭니다. 낮에 쪽잠 자려누워도 잠도 안오고, 다크써클. 몽롱한데도 앉으면 로데이터 찾아서 ppt 만듭니다.
잠 잘온다는 이거저거 해 봤는데 안되어서
의사 본 김에 수면제 처방을 받았습니다.
이 약 한 달 먹고 소화기계통 증상 개선 안되면 항우울제 처방 들어가야한다는 의사 소견.
처방은 받아온 수면제.
먹자니 정줄 흩어질까 두렵고...
빤작빤짝 돌아가야 할 머리가 멍해질까 무섭지요..
안먹자니 두통에 계속 시달리는 것이 싫으네요.
소화기계약제는 오후부터 먹기시작하였습니다.
위장 십이지장 과민성대장. 그거야 뭐 .. 그런데..
나의 가바 리셉터 ..이를 어쩌나 ..하고있습니다.
또 디스커션을 마치고 나니 돌아온 밤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심 조언 부탁드립니다.
-
499 71 65197
박사논문 쓰는 엄마 계신가요? 명예의전당 109 25 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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