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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에서 여자랑 상종하는 거 아님.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세요.
님만 피곤해져요. 뭐라해도 아~네~하시고
랩실에 여자들하고 잘 지내기 어렵네요
58 - 볼 때마다 부족한 부분이 보이는 걸 어쩝니까... 적당히 타협하고 보낼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논문을 deadline까지 쓰는 이유
13 - AI/ML 분야는 아닌데... 링크드인 포스트들 볼 때 마다 같은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긴 하네요... 보면서도, "이게 대체 뭔가?"싶은.....?
근데 또 들어보면, 논문을 쓰는 사람들만 쓴다고 하더라구요? 논문을 아예 못 쓴 사람은 여전히 못 쓰고, 논문을 쓴 사람들만 주구장창 써댄다고...
저 분야가 왜 저렇게 되버린건지 좀 아리송하긴 합니다. 약간, 강 건너 불 구경을 하고 있긴 한데, 보면서도 신기하달까요?
ML/AI 학회지는 이제 진짜 끝물인거 같다.
9 - IST에서 학석박을 했고 지금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학위 했을때를 돌이켜보면 자대생 선후배도 있고 타대생 선후배도 있었습니다만 각자 잘하는 영역이 확실히 있습니다. 조금 스마트하지는 못해도 성실하게 소같이 연구해서 끝까지 해치우는 사람도 있고, 게으르지만 효율적이게 연구하는 사람도 있고, 똥손이지만 논리적인 빌드업을 잘하는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입니다. 다들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교수, 정출연 등으로 잘 갔습니다. IST 출신이라고 다 똑똑한거 아니고, 타대생이라고 딸리는거 아닙니다. 아직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연차가 쌓여야지 그 색이 더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저도 처음에는 선배들이 다 천재같고 대단해보였고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상당히 오래했습니다. 근데 지나고 보니, 엉덩이 붙이고 성실하게 하고 남들 비교하지말고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반면교사하면서 성장하는게 결국 잘하게 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나고보면 별거 아닙니다. 공부하고 고뇌하고 고생하면 실력으로 돌아올겁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시고, 글로 정형화하는 능력도 기르십시오. 연구 아이디어는 타고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리뷰논문이나 빅페이퍼 위주로 많은 공부를 해놓으면 스위치가 더 빠르게 켜집니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것만으로도 포텐셜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훌륭한 연구자가 되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너무 좋은 학교로 와서 생기는 성장통
16 - 전일제 석사생으로서 개인적으로 아이디어를 냈더라도 정말 연구실의 자원을 활용한게 아니라는걸 입증하기 어렵다면 그 내용을 단독 저자로 아카이브에 올리는건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지도교수는 분명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거고, 님이 단독 저자로 올린걸 아는 순간 랩에서 퇴출 당할 수도 있습니다. 납득이 가지 않겠지만 제 말씀을 무시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님이 인건비도 한 푼 받지 않았다면 생각해볼 여지는 있겠지만...저같으면 빠르게 지도교수님을 설득해서 교신으로 넣고 아카이브에 올리겠습니다.
개인연구 교수님 없이 단독저자로 아카이브 업로드
29 - 일단 열심히 하고 말해...진짜 열심히 하긴 해봤어 ?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7 - 일단 논문 실적이 나오고 있는 랩을 가야 합니다.
그런 랩에서 열심히 하면 논문이 안나올 수가 없습니다.
논문이 안나오는 랩에서 열심히 해봐야 안나오겠지요.
신입생들 착각이 나만 열심히 하면 다 되겠지 대학원 어차피 스스로 혼자 하는 거지 인데, 냉정하게 본인 졸업 시의 논문 실적은 그 랩 제일 잘하는 선배와 제일 못하는 선배의 실적 중간 어디쯤 입니다.
운 이야기보다 우리 랩이 논문이 나오는 랩인지 부터 확인하세요.. 신입생들 컨택할 때 논문을 쓰고 싶다면 논문이 나오는 랩인지 꼼꼼하게 보고요. 이것만 잘해도 반은 성공입니다.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8 - 뭔소리야 본인이 학생 리뷰어 라는거야 ac 라는거야?
싱글 블라인드 위치인 AC 나 SAC 입장에서는 내가 누군지 앎. 내 직장, 내 논문 등등.
===> 본인이 학생 리뷰어인 상황
내가 특이한 현상을 발견 했는데, 내가 리젝 쪽으로 점수를 가하면 다른 리뷰어 들이 설사 모두 Accept 라고 해도 리젝을 시킴. 그러면서 "one of senior reviewer 어쩌고 저쩌고..."라고 함. 즉, 내 의견을 매우 중시 여김.
===> 본인이 ac 인 상황
AAAI 같은 경우 내가 리젝 라면 그냥 Phase 2로 조차 넘어가지 않는 현상을 발견하게됨.
===> 본인이 ac 인 상황
내가 보닌까 AC 나 SAC 가 리뷰어의 직장, 이름값. 논문 성과 등등은 무조건 확인 하는 구나 라는 사실을 확인 했음.
===> 본인이 학생 리뷰어인 상황
앞으로 좀 더 엄격하고 공정하게 리뷰를 해줘야 겠다고 스스로 느낌
===> ac 로서 리뷰를 잘하겠다는건지, 학생 리뷰어로서 잘하겠다는건지? 근데 왜 잘하겠다는거야?
그리고 AC 가 그래도 마지막 어셉/리젝 결정 할때 나름 신경 써서 하는 구나 생각이 듬
===> 뭐때문에 신경써서 한다고 생각이 든거임?
너 뭐임?
탑 ML/AI 학회지 시니어 리뷰어의 무게감 자각
10 -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빨리 개선 안 하시면, 그냥 물박사가 되실거 같은데요;;; (기분 나쁘시겠지만, 지금 글 내용상으로는 그렇습니다...)
문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냐하면 문헌 리뷰결과 아직 본 과제 자체가 연구가 안 되어 있는 영역이었기 때문에 방어수단 자체를 기획한 게 다르고 새롭다고 여겼거든요.
- 그리고 왜 되냐는 질문에는 부족한 저로서는 이렇게 조합을 해서 생성을 해 시도하니 시뮬레이션 상 결과가 괜찮지 않나? 싶었습니다.
아니요... 저정도의 답변은 학부연구생 초반 수준이에요...
저렇게 해서는 SCI 못 내셔요, 진짜...
육아까지 병행하느랴 매우 바쁘시고, 많이 까먹으신것도 같은데... 박사과정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시고, 진행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목적이 "단순히 학위만 있으면 된다" 뿐인지 (물박사?)... "나는 진짜 연구자로 탈바꿈하길 원한다"인지...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1 - 윗댓글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새롭게 디자인한 수식 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라는 코멘트에 '이렇게 해서 만들어서 돌려보니 성능이 괜찮잖냐.' 는 올바르지 않는 대답이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것과 다르고 그 다름으로 인하여 무언가가 개선되고 효율적이게 되고 문제를 극복해야지 그 연구의 목적이 생깁니다. 그냥 성능 괜찮게 되지않냐는건 그걸 모두 싸그리 무시하고 걍 해보니 잘되는거 같은데요? 정도의 대답입니다.
연구라하면, 문제인식-해결방법 고찰-실험-분석 및 개선 확인의 순서가 있어야하는데 허리가 끊어져 보입니다.
타 연구에서 더 좋고 획기적인게 있다면 안한것보다 못한게 됩니다. 왜 그렇게 하는게 좋은지, 어떤점에서 차별성이 있는지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물박사 소리듣기 좋은 상황이 될겁니다.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1 - 교수님이 던진 질문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입니다. 이미 석사과정을 통해서 연구가 무엇이며 연구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고민해야 된다는 훈련이 되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간략하게 작성해보께요. 읽어보시고 생각을 해보시고, 무엇이 부족한 것인지 고민해보시길 바래요.
기존 알고리즘으로는 B, C, D 등을 방어하는데 효율적이었다. 기존 연구에서 사용한 방식이나 이론이나 알고리즘으로는 A를 방어하는데 이러한 문제와 한계를 안고 있다. 따라서, A라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 기존에 연구되지 않은 새로운 영역이라는 것을 제시하는 겁니다.
A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A의 이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X와 A의 저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Y를 조합하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A의 이런 부분과 저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X와 Y를 조합 및 결합하여 새로운 방어 수단 Z를 만들어내었다.--> 새롭게 해볼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조합으로 만들어 낸 방어수단 Z를 시뮬레이션을 돌려 A를 방어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의 유효성을 테스트 및 검증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A를 막아내는 데 기존 알고리즘의 이런 부분과 저런 부분을 개선하는데 탁월하다는 결과를 얻었다.-->새로운 아이디어가 어떤 점이 좋았는지를 제시합니다.
기존 연구 대비 Z는 B로는 방어할 수 없는 A의 어떤 부분을 방어했고, C가 가진 방어능력보다 A의 어떤 부분을 더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었기 때문에 Z가 A를 전반적으로 A를 막아내는데에 좋았다. 하지만, A가 특정하게 이러한 부분은 방어하는데 실효성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다소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하다. 우리는 A를 방어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향후 A를 막아내는 알고리즘에 보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이게 왜 되는 것인지 제시하고, 안 되는 부분 또는 향후 개선 또는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2 - 이런게 있습니다. 만약 A 에 대한 방어가 반드시 필요하고 남들이 다 하고싶어 하는 것이였다면 새로운 수식이나 깊이있는 이론적 논의 없이도, 그냥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당연히 좋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라도 기존과 다른게 있냐, 우리가 뭘 알게되었냐, 어떻게 작동하냐 는 당연히 답변할수 있어야 하구요.
일단, 문헌 리뷰시 연구가 안되어있다는 말을 하셨는데, 그렇게 중요한 방어라면 왜 아무도 안했을까요? 어쩌면 방어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혹은 방어하는 수단에 대한 연구는 있는데 본인이 한것과 같은 방향은 없다는 걸까요? 만약 다른식의 방어는 있는데, 내가 한 방법은 없다 라면 그건 좋은 대답이 아닙니다. 마라톤에서 뒤로 달리기는 아무도 안하는데, 참신하고 새롭긴 하지만 그렇다고 좋은 달리기 방법은 아닌거랑 같죠.
그리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가 뭘 알게되었는지를 모른다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결국 잘 모르겠는데 이 순서대로 했더니 되는데요? 랑 똑같은 말이거든요. 방어 방식을 왜 이렇게 구축했고,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이전에 방어할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방어할수 있게 되었는지 를 알아야 합니다. 연구란 결국 모르던 것을 알게되는 과정입니다. 이번엔 시뮬레이션 결과가 좋았는데, 다음번에도 그냥 좋아보이게 조합했는데 결과가 나쁘면 어떡하실건가요? 그냥 눈에 보이는 양념을 다 넣었는데 우연히 김치찌개가 맛있게 끓여졌다고 좋은 요리사는 아닙니다. 다음번 요리도 잘 할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있어야 좋은 요리사죠.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8 - 댓글만 봐도 한국에 있는 교수들은 썩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지도교수도 연구비로 스피커, 모니터사서 즈그 집으로 가져갔는데
이런 행위를 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고해보던가ㅋㅋ", "이게 문젠가", "이런 거 신고하면 사회생활 어떻게하냐" 이런 식으로 저 행위에는 아무문제없고 오히려 문제 제기한 사람이 비정상인 것처럼 몰아가는데 참..
여러분들 덕분에 작금의 대한민국이 이 모양이 된 게 아닐까싶네요.
연구비로 가습기 산 교수님
12
학계에 있으면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이제 막 발을 들이려는 학부생들을 위한 팁
2022.08.05

무조건 scopus.com 이다. 기억해라.
논문 찾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다만... 연구실 컨택하기 전에 사전 정보 얻으려는 학부생들은 논문자체가 중요한건 아니잖아??
컨택하려는 랩 교수가 어떤 논문을 썼는지, 해당 랩 학생들은 어떤 논문을 썼는지 알고 싶을거고
인물 중심으로 논문 서치를 할때는 scopus.com을 따라갈 곳이 없다.
모든 논문의 저자에 링크가 걸려있어서 클릭한번이면 그 사람이 평생 써온 논문 찾아볼 수 있다.
(연구소를 옮기면서 논문 바이오그래피가 몸 담았던 곳들로 분할돼서 나뉘는 분들도 있긴 함)
심지어 IF는 아니지만 JCR 점수도 투고한 저널마다 링크걸려서 확인할 수 있으니 어느정도 급높은 논문 썼는지도 바로 확인 가능함.
그리고 당연하지만 국내저널 중에서도 SCI가 아니지만 그래도 저널이라고 할만한 논문들까지 검색되니 참고 바람.
그 이하의 저널들은 굳이 찾을 필요도 없고 알아서 걸러주니 편함.
학계 있다보면 SCI급 말고 SCOPUS급이라는 얘기도 들을 수 있을 텐데 바로 이 사이트에서 검색되는 논문 급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물론 Scopus.com에선 SCI급 논문도 당연히 서칭된다. SCI 혹은 IF점수와 관련된 논문을 찾을때는 webofscience를 방문하면 됨(유료).
아 참고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유료서비스가 서칭되는 범위도 넓고 편함. 앵간한 학교들은 다 가입되어 있으니 학교 도서관 가서 검색하거나 학교 메일로 elsvier(scopus가 elsvier 출판사에서 만든걸거임 아마?) 가입하면 유료버젼도 쓸 수 있음.
김박사넷 커뮤니티 보면 랩린이들의 "해당 연구실 교수님 논문을 못찾겠어요~~ 찾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같은 글들이 심심찮게 보여서 써 봄.
[이것도 중요하긴 함 - 컨택팁]
XX학교, XX학점인데 XX대학원 가능할까요?? 라는 질문만큼 안타까운게 없다.
물론 대학들어올때 수능이나 내신으로 등급 메겨서 왔으니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할 수 있지만...
대학교수 눈에 띄는 건 그런게 아니라 본인 연구실에 얼마나 관심이 있고 의지가 있는가를 더 중요시하게 봄.
물론 학점이 너무 폐급이면 애초에 컨택도 안될거지만... 대충 3점 중후반 이상이면 결격사유는 안될 거임.
그럼 무얼 어필하는가...? 당연히 그 연구실에서 무슨연구 하고 있는지 어느 부분에 본인이 관심 있는지 어필해야 한다.
그럼 그걸 어떻게 어필하는가...? 당연히 그 연구실에서 쓴 논문을 읽어본 티를 내야지.
교수님 연구실의 ~~연구에서 ~~문제가 있었고 ~~방식으로 해결했는지 논문에서 잘 보았다.
~~연구에 대해 저도 공부를 해보고 싶다. 와 같은 내용을 메일로 보내거나 직접 컨택할 때 얘기를 해야겠지.
이게 학점이나 쓸때없는 대회, 공모전 실적(물론 대회 공모전이 연구실 연구내용에 실험적으로 관련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꽤 플러스요소가 되긴함)보다 훨씬 중요함.
최소 커트라인이 학점이라면 변별력은 위에 상기한 내용들로 가려진다고 보면 됨.
[추가로 푸념]
일단 목표하는 대학원 연구실에 들어가는 게 중요할테지만...
제발 너무 환상을 품고 오지 않았으면 함.
해당 연구실에 가면 거기 있는 사람들처럼 논문 잘쓰고 실적 잘 내겠지...? 라는 생각...정말 착각하는 거임.
여러 연구실 보면 알겠지만 꽤나 많은 연구실이 특정 인원에게 논문 실적이 몰려있음.
그 사람이 잘한 것이고 그 사람이 연구실에 기여한 것임. 물론 고루고루 잘하는 연구실도 많음.
하고싶은 얘기는 연구라는게 밖에서 겉핥기 식으로 결과만 보면 정말 멋있고 환상을 가지기 쉽지만
그걸 해내기 위해서 엄청난 인내와 집요함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적성도 맞아야 한다는 거임.
본인이 그런 쪽에 소질이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고 컨택했으면 함. 그렇지 않아서 고민하는 사람 여럿봤고 그 사람으로 인해서 주변 랩원들도 고생을 하게 되더라구.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부디 행복한 연구실 생활들 되길 바라~
-
254 44 108879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명예의전당 1423 83 303667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53 24 7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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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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