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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텍이 예전의 포스텍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대학원 레벨을 spk 얘길 하지만 택도 없는 소리이고, 이미 10년 전부터 포스텍은 yk 레벨보다 더 안돼요... 이건 모두들 쉬쉬하고 있는 정보입니다.
포스텍 vs 유니스트
21 - 카이생인데, 이거 없애야 함. 전문연 하는 사람치고, 사회성 제대로 된 사람 만나기가 더 어려움.
전문연 곧 폐지 될듯
27 - 맞춤법에다가 저 짧은 글 하나 다 못 읽으시고서 부들부들하시는 거 보면...
힘내세요... 책 많이 읽고 열심히 하시구요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32 - 여성징병을 하라고ㅋㅋㅋ
전문연 곧 폐지 될듯
18 - 지도교수 추천서, 레퍼런스 체크가 걱정되기 때문 아닐지...
연구실에서 계속 못나가게 하시는 지도교수님
10 - 어그로 병먹금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23 - 앨런튜닝 덕분에 컴퓨터공학과가 나온거지 저 사람 살아 있을 땐 있지도 않았을걸? 일리아 수츠케버 석박사가 컴공인건 알음?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8 - 님을 박사가 아니라 대학원생정도로 아시는건지
님이 박사답게 자기 미래를 헤쳐나갈 힘이 없으신건지.
둘중 하나아닐까요. 교수님이 있으셨던 기관 포닥이라면 쨌든 교수님 제자이기때문에 잘 연결됐을 것같은데. 교수님 입장에서도 굳이 포닥을 빨리 보낼 필요도없고요. (보통이라면 제자 잘되라고 빨리 나갈수있게 도와주겠지만요)
진짜 그게 스트레스시면 저라면 다른 기관 더좋은 곳들에 몰래 컨택해서 나갈거같아요. 굳이 교수님때문에 스트레스인데 교수님께서 잘아는 기관에 가실필요가 있나싶네요... 하루라도 빨리 튀어야죠.
그리고 추천서걱정은 생각보단 크게안해도됩니다. 교수가 자기 제자 안되라고 추천서 나쁘게 작성하거나 연락돌리는 사람은 자기 평판 깎아먹는거에요.
먼저 어디든 빨리나가시고 관계회복하세요. 그게더 빠른 길입니다.
학위받은 대학에서 포닥길어지면.. 최악이에요.
연구실에서 계속 못나가게 하시는 지도교수님
11 - 컴공과는 그냥 좀 전체적으로 공대치곤 수준이 매우 낮다
-> 아무 근거없는 순수비난
그나마 이름 좀 날리는 컴공 유사 과학자들도 대부분이 이산수학 응용수학 부전공이고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컴퓨터 하나만 전공해서 인류역사에 업적을 남긴 사람 단 하나도 없고
-> 컴퓨터공학 자체가 수학/전자공학에서 분리되어 나온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 최근 이름 날리는 스타트업 대표나 잘나가는 교수들중엔 컴공전공 많음 (제프 딘, 마크 저커버그, 앤드류 응, ...)
애초에 물리를 안배우는 컴공이란 전공을 왜 공학이라고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 그럼 응용수학 하위 공학계열들은 다 문과인가?
어디 사화과학관에서 행정학과랑 붙어 있는게 딱 어울리는 전공
-> 아무 근거없는 순수 비난.. 인데 행정학과랑 붙어있으라는게 비난인가?
기계, 전기, 전자, 화학 공학. 이런 게 진짜 공대지 컴공이 위 전공들과 같은 '공학자' 타이틀을 달고 있는 거 보면 전통 공대생들이 얼마나 대인배인지 새삼 느끼곤 함
-> 대체 무슨과길래 이런뽕을 맞은거지?
공학 조무사 유사 공대인 컴공과는 위 전공자들에게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야함
-> 아무 근거없는 순수비난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8 - 살다살다가
학과뽕은 처음보네
전화기 뭐 이런 수준을 뛰어넘어버리네 박수친다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5 - 이런 애들 os 맛보면 질질 짤 듯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2 - 잘하셨어요. 굳이 적대적일 필요도 없고 그냥 각자 갈 길 가는 거죠.
학부때 있던 방치형 연구실 교수님과 만났다.
10 - 방치하는 교수 마인드는... 대가들이 걸어온 길을 걷지도 않았는데 대가 행세는 하고 싶다는게 기저로 깔려있는 것 같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현대미술이랍시고 대충하는 것 같아도 그 분야의 대가들 보면 대단한 작품들 만들어왔는데 바나나에 테이프 붙인거 딱 하나만 보고 따라하는거죠. 대가들은 방치같아도 가끔 있는 한두시간 1-1 미팅 해보면 와.. 합니다.
방치와 믿어주는건 ㄹㅇ 종이 한 장 차이인데
12
대학원생이 무슨 공부, 연구하는 기계인가요? 쉴 때는 대학원생인 며칠 쉬는 게 적당할까요?
2022.08.19

입학 전에는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올챙이 시절 까마득 잊어버린 듯
매일매일 무기력과 고통속에서 랩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여름 휴가를 마치고 복귀를 했는데
평소에 저를 아니꼽게 보는 선배가 팁을 꼽고있는 중인 저를 따로 부르더니
이번엔 휴가를 며칠이나 쉬는거냐며 뭐라뭐라 하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데이타를 얻어야 할 공백이 생겼다, 이대로면 졸업 못한다, 넌 이 정도면 꿀 빤거다, 너가 무슨 회사원이냐, 학부생보다 못한다" 등 막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1년 이상 같은 랩에서 지내왔고 저에 대해 알고 있다고 그렇지..
막말에, 가스라이팅에, 확대해석까지 하면서. 그 선배가 절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은 휴가 중에 나와서 실험을 했다더니, 주말 토요일 일요일 모두 나왔다더니
너 빼고 다른 인원들 주말까지 다 나왔다 이런 식으로 같은 랩의 사람들과 비교하는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무슨 기계도 아니고... 왜 선배가 주말까지 나와서 공부나 실험한다고 해서 주말까지 나오라는 눈치를 주는 걸까요?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랩의 규칙에 맞춰서 일반화 시키려는걸까요?
제가 주말에 나오든 안 나오든 그 선배랑 무슨 상관인건지..
평일에 저녁 한 두시간 남아서 공부하고, 또 뭘 더 해줬으면 좋겠는지...
선배면 그렇게 아무렇게나 후배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건지...
그 시키가 공부 잘하고 실험 잘해 교수님한테 인정을 받는다 해도, 인성이 글러먹었는데...
정당하다는 핑계로 이렇게까지 모질게 구는 건... 하나의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하더라도 박사과정은 쳐다 보지도 않을거에요. 이미 그 선배 때문에 연구에 대한 흥미가 잃어버린지 오래입니다.
몰론 제 주위에 대학원생인 친구가 적어서 배경지식이 부족할 수는 있겠으나
여러분은 대학원생이 며칠 동안 쉬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다른 랩의 근무환경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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