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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떤일을 하더라도 안될거 뭐 있노 마인드가 중요함. 주변에서 패배자ㅠ새끼들이 그거 안된다 너는 부족하다 이런 가스라이팅 하면서 까내리는데, 직접해보고 미박따서 조언해주는 사람 아니면, 내인생 책임져주는 새끼도 아닌애들 아가리에서 나오는 말들은 개무시해도 됨.
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11 - 포스텍이 예전의 포스텍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대학원 레벨을 spk 얘길 하지만 택도 없는 소리이고, 이미 10년 전부터 포스텍은 yk 레벨보다 더 안돼요... 이건 모두들 쉬쉬하고 있는 정보입니다.
포스텍 vs 유니스트
20 - 카이생인데, 이거 없애야 함. 전문연 하는 사람치고, 사회성 제대로 된 사람 만나기가 더 어려움.
전문연 곧 폐지 될듯
23 - 학생들 불쌍하다
이런 교수 만나서 뒤에서 c급 박사 소리 들어야되네 ㅋㅋㅋ
누굴 만나든 a급 박사 만들어내는게 교수 실력이고 능력인건데 본인이 무능할걸 학생탓하면서 3등급따리가 연구해도되요? 이러네 ㅋㅋㅋㅋ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37 - 맞춤법에다가 저 짧은 글 하나 다 못 읽으시고서 부들부들하시는 거 보면...
힘내세요... 책 많이 읽고 열심히 하시구요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29 - 전문연 폐지 논란은 맨날나오지만 정작 항상 폐지안되더라
전문연 곧 폐지 될듯
11 - 대학원에서도 홀리들이 있네요.. 유즘 부쩍 ist가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 ㅉㅉ
포스텍 vs 유니스트
12 - 여성징병을 하라고ㅋㅋㅋ
전문연 곧 폐지 될듯
17 - 분야 맞는 곳으로 가라는 조언이 다 훌리네요 그죠? 참 대단하십니다
포스텍 vs 유니스트
9 - 카이스트가 NeurIPS 2026 에 세계 두번째로 많은 논문을 발표한다 -> 맞음
카이스트가 세상에서 두번째로 AI 연구를 잘하는 기관이다 -> 겠냐?
카이스트 ai 논문 세계 2위 맞냐?
12 - 어그로 병먹금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2 - 앨런튜닝 덕분에 컴퓨터공학과가 나온거지 저 사람 살아 있을 땐 있지도 않았을걸? 일리아 수츠케버 석박사가 컴공인건 알음?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6 - 살다살다가
학과뽕은 처음보네
전화기 뭐 이런 수준을 뛰어넘어버리네 박수친다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0
너무나 좋은 교수님 vs 환경 및 네임벨류 좋은 학교(+해당분야 인기랩)
2022.11.03

석사과정 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매번 눈팅으로 글만 읽다가 다른 곳에 물어볼 만한 곳도 없고 진학과 전문연 등을 고려해야 될 시기가 코앞인데 주변에 본 내용으로 상담할 선배가 마땅히 없어 선배님들께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지방 사립대학에 재학 중에 있습니다.
시기가 다음 행적을 선택해야 하는 시기인데 여러 부분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있는 랩의 지도교수님은 역량도 좋으시고 연구, 사업, 논문 및 연구 지도, 인건비, 자율성 등 다방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십니다.
정말 지도교수님의 제자인 것이 감사할 정도로 좋으신 분입니다. 정말 분야 연구계의 천사 교수님이십니다.
다만 문제는 학교입니다. 지방 사립대이며, 네임벨류는 없는 그런 학교입니다...
저는 학교에 대한 욕심은 그리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신생랩이고 학교가 별로일 뿐입니다.
신생랩이기에 실험은 분야 특성상 매우 어렵고, 실험 장비를 구축하기에 시간과 돈을 갈아 넣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타학교(in 서울, 대전)의 인기랩은 당연히 신생랩이 아니기에 기본적인 실험장비 및 툴들이 있습니다.
더욱이 가장 크리티컬한 것은 배움이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랩에서 있는 기간 동안 선배들에게 큰 배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학문적으로)
물론 배움이 없었다는 것은 제가 한 공부가 부족해서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배움은 교수님과 저 사이의 one to one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교수님만 좋은 랩 VS 환경, 네임벨류, 배움 등이 좋은 랩
제 머리속에는 좌우지간의 이해관계가 있어 어렵습니다. 꿈과 희망을 찾아 그냥 떠나야할까요
막상 상위 대학으로 가기에 학문적 지식, 영어 실력 등 개인 능력이 매우 뒤쳐질까봐 무서운 것도 있습니다.
주저리 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쓴말이라도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학원 자퇴 2년 후 명예의전당 120 5 20313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47 35 39532-
234 24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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