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입학한 학생 중에 요란한 문신한 후배가 있는데 가벼운 언행들이 자꾸거슬립니다. 입학할 땐 몰랐는데 여름에 반팔입을 때 알게되었는데, 박사하며 꼰대력이 높아지는거겠죠? 주변에서 보지 못했던 유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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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2022.11.14
그냥 전반적으로 문신한 사람들이 예전보단 늘어나긴 했죠
평소엔 아무렇지 않던 언행들이 갑자기 문신보고 거슬리기 시작한거면 님이상한거고 아님 진짜로 후배의 언행이 이상한걸수도 있고여
2022.11.14
요즘 문신 많이하더라구요 남자든 여자든 담배도 서슴 없이 피우고 세상이 바뀌는거겠죠
순수한 프란츠 카프카*
2022.11.14
ㅋㅋ 근데 경험상
ㅂㅅ같은 사람이나 제멋대로 남들한테 피해끼치는 자기중심적인 사람 비율이
문신한 그룹에서 정상그룹보다 높은건 거의 다 동의할텐데 그거에 기반해서 판단하는걸 “편견” 이라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음? 밤에 한적한 길가다가 깍두기에 문신 요란하게 한 사람들 오고잇으면 피하는것도 편견?
전 마찬가지로 PC주의도 극혐하고 흑인이 신체적으로 우월한 건 인정하면서 지능의 차이는 말하면 개ㅈㄹ하는것도 존나 웃기다고 생각함 ㅋㅋ
2022.11.14
2022.11.14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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