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봇학제전공이 예전부터 기계과/전자과 입시보다 쉽기 때문에, 학점 애매한 학생들이 지원했음. 자대생들은 '거의' 지원안함. 2. 로봇학제전공은 전부 카장으로, 연구실 부담이 큰편임. 신생랩이나 큰 과제를 따온 랩이 아닌이상 사실 기계과 내에서도 카장을 많이 뽑는편은 아님. 3. 1/2와 같은 이유로 대다수의 기계공학과 로봇인기랩은 로봇학제전공을 거의 안뽑음. 사실상, MSC나 은퇴한 TCL랩을 제외하고는 사실 거의 못봄. 신생랩들은 초창기에 뽑을수도 있을것이라 봄. 이번에 모터관련 신임교수도 부임한것으로 들음. 4. 면접은 모든 로봇학제전공 교수들이 많이 들어감. 즉 교수마다 분야가 다양해서 조금 다양한 주제로 질문할 가능성이 큼. (로봇관련) 추가적으로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기계공학과 랩을 가고싶은데 왜 굳이 로봇학제전공으로 지원했는지 물어볼수도 있음. 5. 같은 맥락으로 어느 교수한테 컨택한지는 모르겠지만, 왜 해당교수가 굳이 학생을 기계공학과 카장으로 안뽑고 로봇학제전공으로 뽑으려는지 잘 모르겠음. 또한 가을학기 티오가 없다는건, 가을학기 입학예정자가 있다는건데 어떤상황인지 궁금함. (추측하기로는 MSC혹은 신생랩)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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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