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 원 글 >
교수님 연구비 부정 행위 신고하고 싶은데 신고할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정부과제에서 한 게 아니라서요.
용역과제에서 학생 계좌로 인건비 받고 교수 계좌로 다시 넣는 식으로
정부과제에서는 거래명세서 조작해서 아들, 딸 휴대폰이랑 아이패드 사준 거라 증거가 없고
방법이 없을까요?
교수님 연구비 부정 행위 신고
17 -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용역과제에서 왜 그런 짓을 했을까요? 용역과제면 그냥 교수가 다 먹으면 되는데 굳이 학생에게 주고 다시 받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됨.
교수님 연구비 부정 행위 신고
7 - 솔직히 여자랑 같이 일하고 싶지 않긴함....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4 - 외국계 tier1 대기업 12년차 재직 중
전 세계 모든 대륙에 해외 거점 지사 150여곳 있음
전체 임직원 14만명 이상
한국 지사가 150여개 중 수십년 째 상위 1%
다만 이건 오로지 한국 남자들 퍼포먼스로 일구어낸 성과와 업적임
여성만 보면 전 세계 업무 실적 꼴찌 수준
본사에서도 한국은 남성이랑 여성 퍼포먼스 차이가 왜 이리 크냐고 기현상으로 인식 중
바로 옆나라이자 같은 동북아 문화권에 일본은 경우에 남성이 6~7할 정도하면 여성이 3~4할 정도 해서 그래도 수긍을 하는데 한국은 농담 아니고 95%가 남자들이 갈려나가서 일구어 낸 거 맞음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8 - 그정도 통수면 학위과정 내내 말 바꾸고 통수치고 괴롭힐게 뻔하다 한학기 버렸지만 타대 컨택해서 가라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23 - 뒷컨택해야지ㅇㅇ 딴데 갈거라는 걸 알리면 지금이라도 님 하는거 뺏길 확률이 높음
그리고 한 학기 버린거에 대해 교수가 처우로 보상해줄 걸 기대하는것같은데, 그럴 확률은 매우 낮으니 기대는 하지 마셈
왜냐하면 행적적으로도 거의 입학 후 2년 지나야 석사 졸업이 가능하고, 때문에 인건비같은 것도 더 쳐주기도 어려움 형평성 문제가 생겨서.
님이 먼저 당한게 심각한 기만인데, 고작 진학 안하는 건 기만 축에도 못든다 별로 피해 주는 수준도 아님 실제로도 여러곳 컨택하고 합격 이후 골라서 가는애들도 수두룩하다 교수들도 이거 다 염두에 두고 선발함
지금 하고 있는게 님이 1저자인 실적이라면 최대한 빨리 마무리해서 타대컨택하셈. 출판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음. 마무리해서 제출까지만 하면 그거로도 도움이 많이 된다. 출판전까지는 입 싹닫고 열심히 하다가 출판 되면 튀어라. 출판 이후엔 저자도 못바꿔서 지금 교수가 뭐 할것도 없음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8 - 미국에서 교수하고 아마도 글쓴이보다 학회를 수없이 많이 가봣을것같은데, 뱃지 보거나 어느기관소속인지 물어보거나 알아보는건 어느학회에서도 기본입니다.
스스로 소개할때든, 아니면 그냥 banquette 에서든 난 어디에서 온 누구누구야. 하면 학생의경우 "오 너 지도교수 누구야?" 혹은 "박사과정이면 몇년차야?"등은 너무나도 당연한 레파토리입니다.
한국인 출신중 영어 못하는 분들이 적지않게 많기때문에, 영어때문에 무시하는건 못들어본것같습니다. 근데 사실 영어도 잘 못하고 굳이 만나고싶지 않은 사람한테 계속 말 들어줄만한 여유가 어느 누구한테 있을지 의문이네요.
오히려 한국출신들의 아쉬운 것은 대체로 학회자리에서 다양한 사람끼리 어울리기보다 아는한국인들끼리 삼삼오오 몰려다니기만 한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학회만큼 네트워킹 하기쉬운 곳이 없는데 그 시간을 낭비하는게 좀 아쉽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본인 자유죠 뭐.
학회 한국인특
10 - 딴데서 여자한테 논리로 많이 긁혔나보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1 - 좀 그만하자.
각자 자기 인생이나 잘살자.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8 - 추천서가 필요 없지 ㅋㅋㅋㅋㅋ
니가 겸상도 못할 상사랑 친구사인데 ㅎ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7 - 진짜 티오가 없을 수도 있어요. 대학원도 티오가 있는데 작년부터 티오가 차서 못뽑는 경우를 꽤 여기저기서 보네요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1 - 아주 틀린말은 아닌 듯. 이 글 역시 논리적으로 쓰려고 했고 그렇게 접근하지만(정말 논리적인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아마 덧글에는 논리적인 답변이 아닌 감정적인 답변(아마 반대성별)이 달릴 것으로 예상됨.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2 - ** 제일 처음 달린 감정 댓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6
대학원 선택에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2020.05.30

안녕하세요. 요즘에 고민이 많아져서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군필이여서 군대관련 문제는 해결되어 있고요. 집안 사정이 넉넉치 않아 박사유학에 있어서 미국을 제외한 유럽국가(스위스 생각중) 또는 다른 국가로의 유학을 생각하고 있고요. 이민과 해외 취업역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미련도 없고 외국생활이 저에게 잘 맞기도 하여서요.
현제 서성한중경외시 대학중 한 대학에서 기계공학 3학년 학생으로 재학중에 있고요. 교수님의 권유로 자대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있습니다.
전 국내에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는 해외에서 하고싶고요. 저희 교수님께서는 거의 우리학교 공과대학에서 힘이 가장 쎄신 교수님이신데 정년을 앞두셔서 대학원생을 받지 않으시다가 명예교수로 더 재직하시기로 결심하셔서 연구실에 사람이 몇 없는 상태입니다. 우리 연구실 출신 교수도 정말 많으시고 해외 유학도 좋은곳으로 많이 가시고 교수님 열정도 뛰어나신데 예전에는 연구실 분위기가 빡쎘다고 하지만 지금은 사람이 적다 보니 루즈한편이고요. 하지만 교수님께서는 여전히 열정도 뛰어나시고 지도도 잘해주십니다. 파워도 여전히 있으시고요.
제가 하는 고민은 제가 학부생이지만 교수님께서 정부과제와 기업과제에 참여시켜주셨습니다. 아마 학부졸업전에 논문도 쓸 수 있을것 같고요. 물론 1년정도 지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서카포에 지원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듭니다. 오히려 서카포에서는 논문을 쓰기 힘들 수도 있다는 말과 학생 수가 너무 많다는 말을 들어서요. 미국 유학이 아닌 다른 나라로의 유학에 있어서는 논문이 정말 중요하다고 들었거든요. 타대학의 대학원에 가서 오히려 나가리가 되는것은 아닌지 걱정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전 국내 취업이 목적이 아니라 연구 자체에 관심이 있는것이라 참고하여 이야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39 35 34356
박사과정이 왜 힘든가 명예의전당 75 13 26614
나때문에 엄마가 포기한 것들 명예의전당 176 28 30790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교수놈
47 - 교수님 연구비 부정 행위 신고
12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283 - 졸업생한테 전화 걸어서 협박하는 지도교수
17 - 지방국립대 박사가 명문대 교수 가능?
25 -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65 - 학교 연구 분위기가 좋아지는 게 느껴지네요
3 - ㅠㅠ 하찮은 질문이라 어디 물어보기도 그래서 질문합니다아 ㅠㅠ
4 - 독립 연구자의 작은 탐구 기록, 의견 부탁드립니다
5 -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4 - 자연대 학점
3 - 지도교수는 아니지만 인성이 나쁜 교수를 만난 적이 있음 (feat. 지도교수 거르는 법).
3 - 대학원... 갈 수 있을까요...
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30 - (박사 진학) 정년 걸치는 교수님 vs 능력있는 신임 교수님
16 - 학계 트랙 결혼 고민
15 - 싱가포르 vs 미국 포닥 (국내 임용 고려)
17 -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2 -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13 - 학회 한국인특
7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1 - 학부연구생이 아이디어 들고가면 까이겠죠
6 - 석사과정 학생한테 시험 채점 부탁하면 갑질일까?
6 - 너무 허접하고 기초적인 질문이라 물어보기 힘든 질문
5 - 안녕하십니까, 대학원 조기진학 가능할까요
6 - 교수 임용 시 학벌 차이 큰가요?
9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85 - 교수놈
47 - 교수님 연구비 부정 행위 신고
12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283 - 졸업생한테 전화 걸어서 협박하는 지도교수
17 - 지방국립대 박사가 명문대 교수 가능?
25 -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65 - 학교 연구 분위기가 좋아지는 게 느껴지네요
3 - ㅠㅠ 하찮은 질문이라 어디 물어보기도 그래서 질문합니다아 ㅠㅠ
4 - 독립 연구자의 작은 탐구 기록, 의견 부탁드립니다
5 -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4 - 자연대 학점
3 - 지도교수는 아니지만 인성이 나쁜 교수를 만난 적이 있음 (feat. 지도교수 거르는 법).
3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30 - (박사 진학) 정년 걸치는 교수님 vs 능력있는 신임 교수님
16 - 학계 트랙 결혼 고민
15 - 싱가포르 vs 미국 포닥 (국내 임용 고려)
17 -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2 -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13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1 - 교수 임용 시 학벌 차이 큰가요?
9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333 - 미국 다이렉트 박사 상향 / 적정 / 하향 선정 기준
28 - 공대 미박 T10 고민
22 - 카이스트 vs Purdue 항공우주공학 학부
8 - 학교공대수준
19

2020.05.30
2020.05.30
202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