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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라면 기존 지도교수를 교신저자로 다는 게 연구윤리 상 맞죠. 분야도 다르고, 지도도 거의 안 해 줬으니까요. 말 그대로 현 교수가 님 연구에 대해 아는게 없을텐데 교신저자로 넣는 게 이상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어찌됐든 님이 석사 입학 이후 소정의 인건비를 받으면서 기존 연구를 마무리했을텐데, 어찌됐든 현 연구실의 펀딩도 약간이나마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 현 지도교수가 욕심을 내는 상황인겁니다.
제 생각도 원래라면 공동교신으로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게 보입니다만, 님 앞으로의 학위 생활을 고려하면 현 지도교수 말 대로 하는 게 편하게 가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원래는 그래서 기존에 하던건 말하지 말고 병행해서 따로 마무리 지어야 하는건데, 상황이 골치아프게 됐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4 -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22 - 사람 만나는게 인생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성향이시라면 결국 포항에서 친구도 만드시고 모임 등에 참석하면서 손에 잡히는 인간관계를 만드는게 중요할겁니다. 시간 지나서 익숙해지면 많은 경우 괜찮아집니다. 그 외에도 혼자 시간 보내는 취미생활을 가져보고, 연인이나 고향 친구들과 온라인 등으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겠는데, 결국 성향 문제입니다. 곧 죽어도 서울 밖에서는 못사는 종류의 인간이 있는 것이지요. 본인이 어떤 타입인지, 그러니까 노력해서 버텨볼지 아니면 몇가지 손해를 보더라도그냥 서울에 쭉 사는게 정신건강을 포함한 장기적 관점에서 이득일지 잘 생각해보세요
포항에서 다시 YK 박사 옮기고 싶어지네요..
9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9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2 - 승인한 교수도 답없네요
각 애인이 허락했는지도 모르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1 - 아 결혼할 상대분이 저런 상황이란건가요..;;?
말함부로 하는 것이겠지만, 제3자인 저에겐 그저 그깟 방값 몇십만 몇백만원때문에 애인에게 불안감과 불신을 주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미리 협의도 없이 물어보니 알려준다라는 것부터 이미 벌써부터 본인도 잘못된 점이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우로 보이고요.
그어떤 ‘정상적인’사회생활에서 출장을 이유로 남녀혼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회/출장처리하면 각자 숙소비 다 나올텐데요? 아무리방값비싸도 숙박비에 일비 식비 다나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거죠.
같은 연구실 사람이신가요? 다시 생각해보니 교수가 승인했다는 것도 거짓말로 느껴지네요. 그냥 둘만 합의하고 따로잔다하고 사실은 같이자는거죠. 이또한 ‘정상적인’교수라면 절대 승인 안해줍니다.
주제넘는 의견으론 저라면 부족한 돈 대줄테니 당장 각방잡으라 할 것같습니다. 그러고 반응보면 답나오겠죠. 사실 애초에 남녀간의 한 방으로 합의해서 가기로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오피스와이프와 같은 관계로 생각되지만요ㅋ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0 - 믿지 못할 남자입니다. 미래를 위해 손절하세요.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1 - 인정합니다. 현재 교수님의 대학원생 상대로의 권력이 너무 강해요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2 - 현 지도교수 욕심이 과하시네요.
본인 업보로 돌아올 듯.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9 - 조상님이 도와주셨다고 생각하시고 정리하세요,,,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1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20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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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실험실은 원래 이러나요???
2023.04.16

저희 실험실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여자 포닥2분, 박사 3명(저만 남자에요), 석사생4명(한명은 남자고 나머지 3명은 여자에요) 그리고 행정일겸 테크니션으로 여자 1분, 학부생 인턴 여자 2명으로 구성 되있어요....
저는 학부생 인턴, 석사는 전부 다른실험실에서 했고 학부생인턴은 남자만 있는 실험실, 석사는 여자2 남자5명 있는 실험실에서 있다보니 지금 여초 실험실이 적응이 힘드네요. 힘들면서 이해가 안되는 점이 3가지에요.
1. 체계가 이상하다.
보통 사수 부사수를 정해서 일을 전담으로 알려주거나 그게 힘들다면 윗 선배들이 배울거 딱 정해서 뭐뭐 배우자를 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새로 들어온 실험실 석사 박사 특히 석사의 경우 뭘해야하는지 모르니까 알려주고 이끌어간후 모르는걸 다시 알려주는게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여기는 일단 챙겨주는건...없어요. 배우는 것도 배우고자하면 너가 의지를 보여라 이런주의에요.....그래서 제가 석사 신입생 3명을 혼자 알려주는데 힘드네요....
2. 별것도 아닌걸로 일 크게 만들기와 불평불만
하루는 교수님께서 급하니 western blot하고 qPCR 빨리 찍어서 결과좀 달라했어요. Western blot의 경우 sample이 16개정도 qPCR은 140개 정도 sample이었어요. 솔직히 제기준에선 길어봐야 2~3명이서 3일이면 충분히 끝내겟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럼 일이 많더라도 하면 되는거지 계속 일이 너무 많다, 뭐다 계속 불평불만 하더라구요. 어차피 불평불만해서 안바뀔건데 좀 그시간에 그냥좀 하지. 왜자꾸 불평불만하는디 모르겠어요....그리고 학부생 인턴이 실수를 했는데 제 생각엔 별거 아니였어요(누구나 하는 작은 실수). 그냥 wash후 DW로 행구지 않은거였어요. 그럼 그냥 주의만 주면 되는건데 갑자기 막 실험실 사람들 있는데 거기서 마치 전쟁이라도 난것마냥 소리치며 난리를 치길래....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3. 정치질
모든 여자들이 정치에 참여하진 않더라구요. 그냥 두루두루 지내자라고 생각하는 여자분들도 계신데 꼭 꼭 꼭 1명 2명이 정치질을 하더라구요. 자기 세력 만들어서 자기'기준'에서 맘에 안들면 바로 이상한 사람 만들거라구요. 진짜 이해하기 힘들어요. 솔직히 본인이 남에게 그런 말할 자격이 되는지도 저는 의문이에요...그냥 실수하는 부분, 피해를 주는 부분이라면 좋게 말하면서 풀면 되는거고 그런게 아니라면 상대방이 거슬리더라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넘기면 건데....모르겟네요... 저도 그냥 그려러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학부생 인턴이 자기 그만둔다고 저를 따로 연락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정치얘기를 하더라구요. 이런적이 한번이면 모르겠는데 이런 걸로(텃세, 정치) 그만둔 학부생이 3명이에요........
여초 실험실이 원래 이러나요....?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대한민국 학계는 이게 문제임 명예의전당 261 40 102503-
108 71 24665 -
93 20 3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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