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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7 - 넵! 당신 말이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3 - 넵! 당신 말이 너무나도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 ㅋㅋㅋ 그런데 그게 대다수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어떤 질문이 왜 자명한지 어떤 논점이 왜 scope 밖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함 근데 님은 또 추상명사만 던짐. object, scope, 편협. 정작 명제는 없음. 본문이 비판한 그 말버릇 그대로 ㅋㅋ 재현 ㄱㅅ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0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7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7 - 1) 무시한다.
- 아무도 반박을 안하니 내 말이 맞구나!
2) 동의한다.
- 역시 내 말이 맞구나!
3) 반박한다.
- 괜히 찔려서 오는 걸 보니 내 말이 맞구나!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승인한 교수도 답없네요
각 애인이 허락했는지도 모르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7 - 인정합니다. 현재 교수님의 대학원생 상대로의 권력이 너무 강해요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0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7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13 - 4년 동안 지원해주고 칼졸업까지.. 4년이면 졸업때까지 보통 1저자 논문을 평균 4~7개 적는데 (요즘 졸업생) 시간을 교수님이 적게주신 것도 아닙니다. 3년차도 끝나가는데 논문이 3개 이상도 안나와서 그 뒤가 걱정된다면 1년 더해봤자 차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 분발할 수 밖에..
펀딩 문제
7
포닥 때 논문쓰기의 어려움이란 이런것이야...
2023.05.22

나는 한국서 skp 학석박 하고, 미국 MIT, UC Berkely, Stanford 중 한곳에서 포닥중.
과고 졸업하고, 전문연 등등 해서 포닥치고 어린편이지만, 포닥은 이제 2년 3개월정도 됨.
한국에서 석박 할 때, 나름 top 저널들에 논문 내본경험도 있고하니,
최고 대학, 대가랩에 왔으니 당연히 1~2년 만에 Nature, Science 쓸 거라고 나름의 자신감도 있었고, 기대도 했음.
하지만, 포닥은 정말 대학원시절이랑 정말 다름.
연구실 by 연구실이라고 할수도있지만, 내주변과 나를 종합해본결과, 3년동안 정말 열심히 잘한사람이 1~2편 내고, 3년간 논문한편없이 돌아간다음 나중에라도 마무리해서 내는사람이 정말 많음.
그이유는 일단 영어쓰는 환경등 정말 다른것도있지만, 그 학교의 시스템이해하고, 모든장비 다 트레이닝 받고, 장비 구매하고 (미국은 진짜 오래걸림), 하는데 1년지남. 거짓말아니라 진짜 1년지나가있음.
1년이지나고 2년차년동안 실험해서 data를 정말 잘얻는다해도, 교수가 논문 잘안봐줌.
대가랩기준 포닥만 10명이상, 박사과정까지합지면 진짜 40~50명됨. 자기 manuscript 봐달라고 PI, 지도교수한테 보내는 Mansucript 만 정말 10개가넘음 거기에 cowork 하는것까지합치면 진짜 20개정도됨.
즉 그 manuscript 가 정말 마음에들어야 PI 가 리뷰하고 고쳐주고 논문 내자고함.
심지어 연구실 by 연구실이지만 대가의 경우 거의 10에9은 정통성 있는 논문 내자함.
신생저널 진짜 쳐다도 안봄. 한국서는 신생이거 뭐고 IF 높은순으로 쫙 섭미션했는데, 여기서는 그게안됨...
나도 이제서야 논문을 작성마무리하고 있지만, 앞으로 publish 될때까지 1년정도 더걸릴거라고생각함.
즉 MIT 포닥이 2년만에 Chem. Mater. 논문냈다고? 그러면 진짜 적응 잘하고 data 잘뽑고 교수가 논문 좋게 생각하고 빠르게 낸거임. 미국은 Chem. Mater. 이너서클분위기는 있지만, 엄청 높게쳐주거든.
특히 단독 1저자면 나는 더 respect 한다.
그래서 포닥와서 2년만에 Nature Science 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봤을때는 10에 9은 그러지 못함....
2~3년내에 논문 1편만 잘마무리해도 나는 포닥기간떄 충실해 자기일 잘했다고본다.
논문없이 돌아갔다고 물박사니 뭐니는 말도안됨. 여기는 연구를 잘해도 상황이 되어야 논문을 낼 수 있거든.
후 manuscript 쓰면서, 아까 글보면서 느낀 나의 감정을 끄적여본다.
한.국.그.립.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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