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43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4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6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7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1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21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4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6 - 박사 장애인 연대?
드디어 오늘 발표날이네요 (박장연)
5 - 이딴게.. 박사...?
유학 무쓸모
7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6
학부 졸업생인데 답답해서 글씁니다
2023.05.29

저는 인서울 중하위 대학교에서 AI 관련 학과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학점은 3.9/4.1 입니다.
이외에 SQLD, 토스 160,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활동 등이 있고 프로젝트로는 NLP 관련 프로젝트 2개, CV 관련 프로젝트 2개 정도 있습니다.
학부생일때도 모델 연구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보단 파이프라인 개발, 모델 최적화, 인공지능 서비스 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학원 말고 산업에서 일하고 싶었는 데, 특히 현대, 삼성, LG, 쿠팡처럼 공장, 로봇 최적화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고 싶은 기업들에 다 떨어지고나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나와보니 석사생들도 많고.. 같은 신입 지원임에도 경험 많은 사람들도 넘쳐나는 것 같더라구요.
스펙업을 하고 싶다면 대학원을 가는 게 맞겠죠.
현대차 계약학과에 로봇비전 분야에서 모델 최적화, 파이프라인 설계, 임베디드 AI 관련 연구가 있어서 신나게 썼다가 떨어지고 앞으로의 진로에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계속해서 취준 생활을 이어나가야 할 지 지금이라도 학부 인턴 알아보며 대학원 진학을 준비해야할 지도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0 52 42678 -
308 28 43357
저 미국 교수입니다 명예의전당 339 107 100859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인과관계 영어표현 정리
388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54 - 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333 - 진짜 우리나라 교수님들 기본 마인드가 진짜.. (주관적 견해임)
97 -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110 -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04 -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3 - 연구장려금 합격자들은 결과 미리 알려주나봄?
7 - Gpt로 지도해주시는 교수님
4 -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0 - 보잘것 없지만 제 스펙으로 국숭세단 대학원 입학 가능성 좀 봐주세요
3 - 사수도 부사수도 없는 랩에 들어옴
8 - 영어가 무서운 교수님?
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인과관계 영어표현 정리
388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54 - 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333 - 진짜 우리나라 교수님들 기본 마인드가 진짜.. (주관적 견해임)
97 -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110 -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04 -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3 - 연구장려금 합격자들은 결과 미리 알려주나봄?
7 - Gpt로 지도해주시는 교수님
4 -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0 - 보잘것 없지만 제 스펙으로 국숭세단 대학원 입학 가능성 좀 봐주세요
3 - 사수도 부사수도 없는 랩에 들어옴
8 - 영어가 무서운 교수님?
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후기 모음]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 참석자 후기
84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767 - [8/29 오프라인] 김박사넷 유학교육 8월 밋업
33 - 연구장려금지원사업 ㅋㅋㅋ
18 - 53살에 교수임용
15 -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24 - 유학 무쓸모
7 -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10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8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관련 뻘소리..
7 - 오늘 나온다고 하는구만 뭘 자꾸 아니래
16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미선정
15 -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16










2023.05.29
대댓글 2개
202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