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년제 학부를 내년에 졸업할 예정인 학생입니다. 학부내내 전혀 대학원 생각이 없다가, 최근 일련의 사건으로 박사 학위 취득이 목표가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준비가 전혀 (학부 연구생 1회) 되어 있지 않아, 갈피를 잘 못잡고 있어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게다가 전공이 아닌 다른 분야로 (인공지능 쪽) 석사를 계획하고 있는데, 주변에 이쪽 석 박사 생 자체가 많이 없어서 물어볼 곳이 잘 없네요.. 고민은 다름이 아니라
1. 국내 석사 이후 미국 박사 잘 접해보지 않은 분야라서 석사로 국내에서 기반을 다진 후 갈 수 있음. 하지만 결국 미국으로 갈 수 있을지 의문...
2. 1여 년 정도 미국 석사 를 준비한 후 바로 미국으로 가기 (1년 동안 연구원 신분으로 지냄) 나중에 미국 인더스트리에 정착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석박사로 바로 들어가게 되면 이런 부분이 조금 쉬워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 미국 석사 지원까지 1년이 너무 붕 떠서 애매한 신분인 연구원으로 지내는 것이 맞는 것인가 고민이 됩니다!
3. 현재 전공에 취업 후, 국내 야간 대학원(?)으로 석사 공부 경제적인 부분, 실패 시 커리어적인 위험성이 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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