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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42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4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6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7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1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21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2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6 - 박사 장애인 연대?
드디어 오늘 발표날이네요 (박장연)
5 - 이딴게.. 박사...?
유학 무쓸모
7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6
석사과정 진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024.01.11

학교는 spk yk가 아닌 인서울 중위권이며, 학과는 수학과입니다. 수학 공부가 재밌어서 대학을 올때도 학과를 먼저 맞춰서 오다보니 만들어왔던 성적보다는 "조금은" 낮은 대학에 왔습니다만, 해당 학과의 강의와 교수님들이 적지않은 만족감을 주시곤 합니다. 또한 전공평점도 4.1 이상을 유지하고 있고요.
아직은 좀 이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공부하는 일상이 나름 할만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을 주로 이야기하는 교수님과도 의논해봤는데, 신중 또 신중을 거듭하시더군요.
대학원은 연구를 위한 공간이고, 연구활동이란걸 스스로 알고 있으며, 표현할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을 받았을때는 약간 벙쪘습니다.
이것이 제가 고민을 하게된 발단입니다. 단지 공부가 재밌다면 책만 붙들고 취미삼아 해도 되겠지만, 저는 보다 넓고 큰 세계에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고, 이에 연구도 따라오는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너무 어린 생각을 글로 담다보니 이상한 글이 되었지만, 모쪼록 답변 주시면 좋겠습니다.
석박 자퇴 고민 김GPT 12 10 3569
대학원을 가도되나 싶습니다 김GPT 12 9 6406
석사 3학기인데 아는게 하나도 없음 김GPT 39 16 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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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사 ] 최종 대학원 선택 김GPT 2 11 3795
수학과 대학원 진학 관련 김GPT 1 11 7778-
25 22 10984
박사과정 진학 고민입니다. 김GPT 0 6 1041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85 25 86025 명예의전당미국 박사 퀄 통과 했습니다ㅠ
232 43 32746
나때문에 엄마가 포기한 것들 명예의전당 185 29 3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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