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먹고사는 기업들은 다른 곳에서 감축하고 연구소 예산은 손 안대는 경우도 부지기수임" -> 그건 아님. 10개의 경우가 있으면 겨우 1개 정도나 그럴까. 기업이 진짜로 힘들면 R&D 부터 날림.
2024.01.21
삭감된것도 많지만 새롭게 많이 띄워 줬고,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기회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느끼는 가장 안좋은 선례는 예산 줄인다고 연구를 포기하는 것. 가끔 정부 부처 공무원을 만나고 있는데, 좋은 연구인지 아닌지를 분간할 능력없는 정치인이나 공무원들은 이번 계기로 연구원들은 힘들때 안좋은연구=포기, 좋은연구=유지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포기 안하고 버틴 것들도 결론은 삭감이지만 많이 복구 시켜줬죠. 포기한예산+부산엑스포관련예산을 R&D에 재분배 했다더군요. 제가 수행하는 것중 88%삭감이 20%삭감으로 복구, 90%삭감이 50%로 복구되었네요..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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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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