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은 아니고 실제로 많이 뿌립니다. 스페셜 이슈가 하도 많아서요. 같은 이름으로 또 열기도 하는 식이라 한국인들 중에도 에디터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고 관련 분야 연구자들 검색해서 요청 뿌리기도 하는 듯 합니다. 전 교수인데 게스트 에디터 해달라고 관련된 것도 종종 연락 오지만 제 분야가 아닌 것도 날아와서 뭐하는 것들이지 싶었네요. 윗 분 말씀처럼 이력 한 줄 또는 경험 삼아 해볼 수는 있지만 다른 일로 일상이 바쁘다면 굳이 추천하진 않습니다. 여기 출판사는 리뷰라든지 일부 참여에 따라 게재료 할인 등 크레딧을 주기도 하고 할인해준다고 스페셜 이슈 논문 내달라고 부탁이 오기도 하는데 그런 계획 없다면 딱히 뭐 안 하셔도 되죠. 하지만 포닥이시니 나중에 학계 남으신다면 해봐도 나쁘진 않지만 지인 부탁 같은 거 아니면 시간이 흐르면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겁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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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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