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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카이생인데, 이거 없애야 함. 전문연 하는 사람치고, 사회성 제대로 된 사람 만나기가 더 어려움.
전문연 곧 폐지 될듯
27 - 맞춤법에다가 저 짧은 글 하나 다 못 읽으시고서 부들부들하시는 거 보면...
힘내세요... 책 많이 읽고 열심히 하시구요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33 - 어그로 병먹금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27 - 앨런튜닝 덕분에 컴퓨터공학과가 나온거지 저 사람 살아 있을 땐 있지도 않았을걸? 일리아 수츠케버 석박사가 컴공인건 알음?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20 - 컴공과는 그냥 좀 전체적으로 공대치곤 수준이 매우 낮다
-> 아무 근거없는 순수비난
그나마 이름 좀 날리는 컴공 유사 과학자들도 대부분이 이산수학 응용수학 부전공이고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컴퓨터 하나만 전공해서 인류역사에 업적을 남긴 사람 단 하나도 없고
-> 컴퓨터공학 자체가 수학/전자공학에서 분리되어 나온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 최근 이름 날리는 스타트업 대표나 잘나가는 교수들중엔 컴공전공 많음 (제프 딘, 마크 저커버그, 앤드류 응, ...)
애초에 물리를 안배우는 컴공이란 전공을 왜 공학이라고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 그럼 응용수학 하위 공학계열들은 다 문과인가?
어디 사화과학관에서 행정학과랑 붙어 있는게 딱 어울리는 전공
-> 아무 근거없는 순수 비난.. 인데 행정학과랑 붙어있으라는게 비난인가?
기계, 전기, 전자, 화학 공학. 이런 게 진짜 공대지 컴공이 위 전공들과 같은 '공학자' 타이틀을 달고 있는 거 보면 전통 공대생들이 얼마나 대인배인지 새삼 느끼곤 함
-> 대체 무슨과길래 이런뽕을 맞은거지?
공학 조무사 유사 공대인 컴공과는 위 전공자들에게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야함
-> 아무 근거없는 순수비난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24 - 살다살다가
학과뽕은 처음보네
전화기 뭐 이런 수준을 뛰어넘어버리네 박수친다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7 - 잘하셨어요. 굳이 적대적일 필요도 없고 그냥 각자 갈 길 가는 거죠.
학부때 있던 방치형 연구실 교수님과 만났다.
13 - 메타, 구글, NVIDIA 생각중입니다!
석사 Q1 1저자 3개로 졸업했습니다.
8 - 방치하는 교수의 핑계: 널 믿는다 or 이것도 트레이닝의 일환이야.
방치와 믿어주는건 ㄹㅇ 종이 한 장 차이인데
8 - 방치하는 교수 마인드는... 대가들이 걸어온 길을 걷지도 않았는데 대가 행세는 하고 싶다는게 기저로 깔려있는 것 같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현대미술이랍시고 대충하는 것 같아도 그 분야의 대가들 보면 대단한 작품들 만들어왔는데 바나나에 테이프 붙인거 딱 하나만 보고 따라하는거죠. 대가들은 방치같아도 가끔 있는 한두시간 1-1 미팅 해보면 와.. 합니다.
방치와 믿어주는건 ㄹㅇ 종이 한 장 차이인데
16 - 대가도 방치는 방치에요. 대가 랩에 있어 보셨습니까 ?
방치와 믿어주는건 ㄹㅇ 종이 한 장 차이인데
8 - 님 여자죠?
교수님 피드백이 너무 힘들어서 연구실 나가려고 하는데
10 - 실적에 있어서 차이가 나고 안 나고를 떠나서, 실험에 참여한 사람을 왜 뺌?
저자관련해서 여쭙고싶습니다,
8
학부 인턴 그만 두는 것에 대해
2024.06.24

1년 가까이 이 곳에서 인턴을 해왔고 이곳에서 대학원 진학까지 할 계획이었습니다.
교수님의 성향이 저와 너무 맞지 않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아 그만 두려고 합니다.
교육의 목적이라는 이유로 월급을 주지 않으시거나 깎는 일이 빈번합니다.(번복해서 주시는 경우도 있었음 )
이번엔 전체 월급 삭감이였고, 공휴일까지 불러 일을 시키셨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나오려고 하는데, 교수님이 저에게 시킨 일을 제가 마무리 해주고 나와야 하나요?(실험, 문서 작업 등등..)
저도 생활비가 부족하여 당장 알바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마무리 해주기에는 여의치가 않아 질문 드립니다.
이사할때 청소시키는 교수 신고해도됨? 김GPT 92 76 62504
서류 100 + 구술 100 인데 김GPT 0 19 1966
컨택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GPT 0 4 828-
3 6 2376
학부인턴 했던 연구실 나왔는데 김GPT 3 8 1613
컨택 확답 후 탈락 김GPT 0 13 3119-
0 0 858 -
0 7 3758 -
6 17 8265
나때문에 엄마가 포기한 것들 명예의전당 186 29 3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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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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