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MZ세대는 조심 또 조심. 기분 상하게 하면 조건 반사적으로 상대방은 꼰대에 갑질하는 사람이 됨
요즘 대학원생 이상한 애들 많다
56 - 말투를 보아하니 조직에서 어떤 취급 받을지 보이네요. 네 맞습니다~
컨택 메일 무시
18 - 교수가 시키는 게 범죄인데 그런 일이 흔하겠니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11 - ㅇㅇ 그거랑 별개로, 그렇게 행정적으로 박사 휴학생들 남겨놓고 본인이 bk 혜택 챙기는 것 자체도 범죄 영역이고 교수 해임감임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9 - 이딴 질문하는 지능으로는 못감
칼텍 포닥 가기 어렵나요
14 - 학벌따지는게 우습다면서 잡대는 제외라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지 않음? ㅋㅋ
skp못가서 열등감 있나봄?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6 - ???:대학원에서 학벌따지는것만큼 무의미한게 없음 ㅋㅋ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3 - 열심히 연구하는 교수들도 많아 친구야..
학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7 -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으나
카포도 제외하고 잡대도 제외하면 주장에 논리성이 너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거기에 윗댓글 보니 학벌 자체가 무의미한 건 또 아니라 하시는데 제목은 학벌 따지는게 우습다고 하시니 영 앞뒤가 맞지 않군요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0 - 근데 저도 대학원생이지만, 제목이 "학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인데 다 교수님에 관한 내용만 있네요. 이 내용도 일부 동의하고 열심히 하지 않는 교수님들도 존재하지만, 반대로 대학원생들은 문제가 없을까요?
본인의 생각은 없이 챗GPT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랩실에 앉아 있지만 연구에 집중하지 않고 그냥 앉아만 있는 무의미한 시간과, 그걸로 본인이 연구를 잘하고 열심히 한다고 착각하는 자기 객관화 부족 등.
대학원생으로서 문제 해결 능력을 인공지능에 위탁해 본인의 능력을 키우지 않고 업무와 연구에 집중하지 못하는 대학원생의 현 상황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도 일부 대학원생들의 모습이죠.
학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7 - 이런새끼가 논문을 쓸수는있나?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1 - 학벌 왜따지냐 ~~~
아주대 따리 음?
ㅋㅋ 본인이 뒤지게 신경쓴다는건 알겠음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9 - SPK 대학원 진학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관심 있는 연구실이 명확하다면, 해당 연구실의 SPK 인턴을 선택하는 것이 좀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턴 기간에 연구실의 분위기와 지도 방식을 경험하고, 교수님 및 대학원생들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정부출연연구소의 연구 환경을 경험하고 싶거나, 향후 UST 진학 또는 출연연을 중심으로 연구 경력을 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면 UST 인턴도 좋은 선택입니다. 출연연의 대형 연구시설과 장기 연구과제를 경험하고, 현직 연구원들과 함께 일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UST에 진학하면 서울대, KAIST 등 여러 대학의 대학원생들과 출연연의 연구 현장에서 교류하고 협력할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들을 경쟁 상대로만 생각하기보다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할 동료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세부 프로젝트를 가진 타대학원생들과 연구할 수 있다는 점은 출연연과 UST 환경이 제공하는 중요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관심 있는 연구 주제와 얼마나 가까운지
- 자신을 실질적으로 지도해 줄 연구자가 배정되는지
- 단순 업무 보조가 아니라 구체적인 연구 과제를 맡을 수 있는지
- 인턴 종료 후 추천서, 대학원 진학 또는 후속 연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 해당 연구실 구성원들의 진로와 연구실 분위기는 어떤지
어느 곳을 선택하더라도 좋은 지도자를 만나 적극적으로 배우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관의 명성만 보고 선택하면 기대했던 경험을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대학원 진학을 확정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적성과 연구 생활이 잘 맞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과대평가하기보다 겸손하고 꾸준히 배우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적으로 눈에 띄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쌓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좋은 연구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UST인턴 vs SPK인턴
7
(장문) 박사과정은 낭만이다
2024.07.12

그리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박사과정 분들에게 응원의 의미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배움의 재미는 무한하다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면서 성장해가는 자기 자신을 보면 대견해진다
왜 잘 되었는지
왜 안되었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면서 해답을 찾아간다
실험에 대한 트러블슈팅을 성공해본 연구자라면 이 성공했을 때 성취감은 재밌고 짜릿하다
이에 대한 보상은 논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연구자의 성취감을 이해못한다
안정적인 가정 및 직장, 높은 급료 등에 삶의 가치관이 되어버렸기에 학문적인 재미는 정말 일반인 입장에서 난해하다
그렇기에 박사과정은 외롭다
인류의 발전이나 미래를 위해선 학문적으로 더 발전되어야 한다.
언젠가 누군가가 혁신적인 기술로 지구를 구하지 않을까?
그 누군가를 위해 과학은 계속해서 진보해야 한다
자그만한 돌을 쌓다보면 언젠가는 목표하는 높이에 도달할 것이고 그 높이 직전에 돌을 쌓는 그 누군가를 위해 학자들은 돌을 쌓아야 한다
우리 세대에 성공못할지라도 우리 후세는 반드시 성공하도록 작든 크든 돌을 쌓아야 한다.
나는 박사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주아주 미약하더라도 어떠한 박사라도 후세의 성공에 기여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박사 학위를 얻은 사람은 낭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학계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했기에.
이 얼마나 아름다운 시간인가
물론 쓰레기같은 박사과정생들이나 조작범들은 논외고.
박사과정이 힘든건 전 이해합니다.
혹여나 주변의 인식이나 빠르게 취업해서 잘 사는 친구들보며 현타를 느끼신다면,
누가 더 낫다 못나다의 문제가 아닌 고결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아는 시대 혹은 시간여행이 가능한, 상상도 안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시대에 태어나고 싶습니다
어린얘들 같은 꿈이지만 이를 위해 전 연구합니다
그래서 될수있는 한 후세를 위해 최대한 높게 돌을 쌓고 싶습니다
박사과정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분야라도 박사학위 취득하신 분들이나 오래기간 연구직에 종사하신 분들이 저한텐 가장 멋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행복한 기대감을 가지면서 이번 생을 보낼 수 있으니까 연구가 지치더라도 매우 재밌네요ㅎ.ㅎ
시간 여행이 가능한 다음 생을 위해 이번 생은 연구자로서 끝까지 가보렵니다
-
104 36 28585
30살 박사 시작 김GPT 20 52 19157
박사 마무리, 못하겠어요 김GPT 48 28 14737-
14 14 10552
하 남들이 가지 말라면 안갔어야했는데 김GPT 48 14 29201
박사과정 대단한듯 김GPT 5 13 10715
ㅂㅅㄱㅈ 김GPT 4 0 1352
박사 과정이 행복한 사람? 김GPT 14 10 9356
박사과정을 포기해야할까요? 김GPT 34 44 11143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명예의전당 245 27 84073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56 24 72416-
114 72 3105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요즘 대학원생 이상한 애들 많다
155 - 야 이 개*끼야
162 - 요즘애들 인성 노답이네
75 - 대학원 진학중 학벌로 고민하는분들에게,
127 -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라는 건 반만 맞는 말임
82 - 몇몇 여학생들은 협업같이하기 힘드네...
87 - 슬슬 놓아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81 -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12 -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87 - 카이 ai가 이번에 빡셌나보네요
8 - 선배가 일머리가 없으면 어떻게하나요
9 - 비정상적 커리어 가진 사람이랑 일하는 거 아니랬는데
11 - 문과 계열 학문을 보면 드는 생각
6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2024.07.12
2024.07.12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