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대비 논문이 정말 안 나옴. 한해 실적보면 지도교수님이 다른 연구실에서 연구한 논문이 과반수이상임.
주변 연구실 대비 휴학, 자퇴생 비율 현저히 높음.
학생들 연차는 차는데 논문이 안나오니까 학생 여러명 붙여 갈아 넣어서 논문 쓰고, contribution은 고려안하고 그냥 연차 찼는데 논문 없는 사람 메인저자나 공저자 주는 경우 존재.
지도교수님 말이 계속 바뀌어서 학생들 사이에서도 신뢰도 없음. 본인이 이 주제로 연구하자고 강하게 밀어 붙이고, 나중가서 생각해보니 별로네 하고 다른거 하자고 말바꾸는 경우 굉장히 많음. 학생은 이미 이런 이유때문에 한계가 있을 것 같다라는 말을 연구주제 잡을때 수도없이 말을 했지만, 그때는 다 무시하고 나중가서 본인 입으로 이런 한계때매 다른거하자고 하는 경우가 많음. 이러고 그때 강하게 나를 설득했어야지 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경우 많음.
연구감이 전혀 없음. 남들이 하는거 어디서 보고 재밌어보인다고 이거하자함. 그러다보니 항상 후발주자임. 지도교수님은 전혀 공부를 하지 않음. 놀랍게도 몇년안된 연구실임. 본인 지도로 나온 논문 거의 없음. 다른 교수님이랑 같이 적은 논문이 대다수임.
2024.12.20
2024.12.20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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