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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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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6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7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1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21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4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6 - 박사 장애인 연대?
드디어 오늘 발표날이네요 (박장연)
5 - 이딴게.. 박사...?
유학 무쓸모
7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6
대학원 진로..
2024.12.26

저는 입자나 핵물리학에 반해서 물리학과에 오게 되었고
교수님과 대학원 상담을 하는데 입자물리학 이론은 솔직히 많이 어렵고 수학도 엄청 잘해야한다 개인적으론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핵물리학은 그나마 사정이 낫긴 하지만 쉽지 않은건 여전하다 그래도 하고 싶다면 응원하고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주시겠다고 하셔서 고민입니다.
솔직히 제가 물리학에 재능이 있고 그래보이진 않습니다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많다고 자부 할 수 있지만 물리학 좋아하는 사람들 중 어느 사람이나 모두 열정 만큼은 많을테지요...ㅜㅜ
그래서 입자물리학이나 핵물리학 쪽으로 진로로 잡는게 맞을지 아니면 수요가 많은 다른 분야로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여담으로 요즘 통계물리학이나 복잡계 관련해서 배우다보니 이쪽으로도 관심이 갑니다.
또한 다른 고민은 제가 물리학이랑은 별개로 해외에서 살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이 있습니다, 근데 제가 물리학을 좋아하니 해외에서 물리학 공부를 하고 싶구요 그런데 석사부터 해외에서 하기에는 제가 특별하지도 않고 돈도 많지도 않고 교수님도 석사는 한국에서 하는게 편할거다 라는 의견이셔서 석사는 한국에서 하고 박사를 일본 쪽에서 하고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울까요? 해외 연구실 컨택에 관하여 팁 같은게 있을지 정중하게 여쭤봅니다 ㅜㅜ
추가로 저희학교 교수님들은 고체물리학, 생물물리학, 복잡계 전공이십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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