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국적에 따라 비자 받기가 어려워서 참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여권 파워가 대단해서 그렇고 아프리카 국가는 보통 그렇진 않죠 중국인들만 해도 워낙 많아서 티가 안 나서 그렇지 유럽에서 열리면 개인 사정으로 노쇼하고 그런 경우 꽤 봤습니다
미국 동부에 있는데, 아프리칸계 흑인 비율이 길에서 만나는 사람보다 연구실 건물에서 상대적으로 낮기는 합니다. 거시적으로 볼때 특정분야(음악, 과학, 문학, 정치 등)에 롤모델이 되는 사람이 있으면, 자연스레 관심과 선호도가 증가할텐데 그럴만한 구심점이 과학분야에서는 약하다고 봅니다.
다른 예시로, 우리나라 사람들 게임을 잘하는데, 모든 종류의 게임을 다 1등하는건 아니죠. 그렇다고 우리나라 사람이 1등 못하는 게임을 정말 머리가 부족해서 안하고 못하는 걸까요? 그냥 상대적 관심도와 선호도가 낮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2025.05.21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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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