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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원래 글에서 PDF 파일을 보내달하고 요청했던 사람입니다.
PDF를 보내지 않아서 댓글로 질문도 달았습니다.
여전히 궁금한 점이 제출하신 논문의 텍스트는 얼마나 본인이 쓰셨나요?
솔직히 제목과 편집자 코멘트로 유추해 보자면 LLM에 의존하여 연구를 수행하신 것 같습니다.
WISE color-color diagram 에서 색색지수가 튀는 천체 중 SIMBAD 목록에서 제공되는 classification이 없는 천체라면 개들이 뭘까 후보라도 제시해야 합니다.
편집자 레벨에서 데스크 리젝을 당하신 건데 솔직히 이런 연구는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각 저널들 에디터들이 매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은 그리 만만한 학문이 아닙니다. physical science 중에서고 제일 갖추어야 할 방법론도 많고 무엇보다 어렵습니다. 다루는 개상이 친숙하고 호기심을 자아낸다고 많은 ‘아마추어’들이 LLM을 가지고 뭔가 해보려고 하는데 솔직히 꽤 관심 있다는, 물리를 이래한다는 물리과 학부생들이 써놓은 드래프트를 읽어도 한숨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천문학이 하고 싶으시면 물리과의 역학, 전자기, 영자역학, 열/통계, 수학과의 선대, 미방, 천문학과의 항성진화, 천체물리, 외부은하, 우주론 수업은 듣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쉽게도 리젝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20 - 그렇게되면 돈은 누가벌어요 대학원도 학사가 필요하고 학점은행제도 최소2년생각하면 거기다 대학원가면 거의40까지 그이상이될수도있는데 답이없어요
아쉽게도 리젝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17 - 돈은 누가버냐는 말로 본인이 제대로 된 물리 지식 없이 LLM써서 말도안되는 글들 투고하는걸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전 세계의 LLM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제대로 된 물리 베이스 없이 허울만 그럴듯한 글을 쓰는 사이비 수백 수천명이 마구잡이로 투고하기 시작하면 그거 한장한장 읽어봐야하는 에디터들은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정규 코스웍 들을 여유 안된다는걸로 모든걸 정당화하려 하지 마세요.
아쉽게도 리젝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29 - 이제 답 안하겠습니다 피곤하네요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11 - 우선 병원부터 가보시는게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9 - 팩트: 작성자가 정신이 가장 아픈 사람이다
여기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참 많네요
8 - 성비 맞출라고 여성이 포함된 연구실을 지원해주는거지 여자만 지원하는게 아닌데.
아주 어떻게 해서든 못까내려서 안달났네.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3 - 아직 학생이신가요?
연구실에 지원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있으면 알고 싶네요.
중요한 점은, 채용 과정에서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가산점이 붙습니다.
가산점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국립대 이공계 교수 뽑는데 할당제까지 걸고 있으니 당연히 문제지요.
반대로 육아교육과, 간호학과 교수 뽑는데 남성할당제 걸어두면 어느 해당 집단이 좋아할까요?
뭐 사실 이공계 기준으로 알아서 깔아주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두는 편이긴 합니다.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1 - 남자는 군대도 가고, 가점도 못받고 ㅋㅋ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10 - 욕처먹으면서 일 뺄거 빼고 본인거 집중해도 됨
근데 보톤 글쓴이같은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남을거임. 생각보다 그건 큰 힘고 사실 그게 다른 것보다 중요할 수 있음
실적을 잘쌓는 사람. 사람을 남기는 사람. 둘다 사회에선 필요한 존재임. 그러면서도 본인 실적 잘쌓아나가면 더 큰사람이될거임 응원함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10 - 일단 이 전제에 동의하는지가 중요한데, "성별에 따른 아무런 고정관념도, 성역할 기대도 없는 이상적인 사회가 있다면 이공계열 남녀 성비가 서로 같을것이다".
만약 저기 동의한다면, 이공계열 남녀 성비가 서로 다르다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이나 성역할 기댓값 때문에 그렇다는 것에도 동의해야 하겠지? 그럼 결국 장애인가산점이나 사회적배려전형이랑 철학을 공유하는데, 장애, 경제적 여건, 혹은 성별 고정관념 에 의한 불이익을 입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성취도를 보였을 것을 감안해서 보정값을 주는거임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8 - 1순위: 본인 일 & 교수가 시킨 남의 일(거절할 수 없는 상황)
2순위: 교수가 시킨 남의 일(합당한 이유로 거절 가능)
3순위: 남이 부탁한 일
4순위: 남이 부탁도 안했는데 본인이 오지랖 부리는 일
이 관계를 명확히 파악하고 거절도 할 줄 알아야합니다. 남을 돕는 일은 무지 중요하고 선한 일이죠. 근데 본인일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신경쓰는건 주객전도입니다. 그건 수행능력이 좋아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못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원을 벗어나 더 큰 사회에 나가면 각자의 할 일이 배정되어있고 1인분씩 해나가야합니다. 가끔씩 도와줄 수 있지만, 매번 도와줄 수는 없습니다. 물리적인 시간은 공평하게 주워졌고, 몸은 하나고, 다들 능력치만큼 월급을 받고, 임무가 부여되니깐요.
착실하게 살면 복받는다더니..그냥 열심히 일해주는 애가 되었다
9 - 한녀공화국이라 그렇죠
여대 약대, 로스쿨 T/O 처먹는 것만 봐도ㅎㅎ
하다못해 하이닉스 생산직도 여초임
이공계 여성은 왤케 지원을 해주는거임??
9
사람이 힘들땐 어떻게 하시나요?
2026.05.22

딱 한사람 굉장히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이라고 하기는 저도 제 주관이 들어가 있을테니 그냥 서로 너무 안맞는다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굉장히 안맞다고 느끼는 부분은
첫째로는 너무 선배대접을 강하게 원하는 모습입니다.
저년차때부터 함께 해왔던 사람인데 본인이 저년차때는 그런 선배들을 욕하며 절대 잡일이나 그런 짬처리를 안하려 했던 사람인데 본인이 고년차가 되니 다 후배에게 넘기려 하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저는 후배는 아니여서 딱히 피해는 가지 없는데 그러지 말라고 한번 말했다가 크게 마찰을 빚었던 적이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첫번째와 연관되는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일 처리를 절대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어떤 장비 고장에 대한 수리 혹은 랩 전체적으로 하는일 (예를 들면 창고정리나 대청소) 같은 것에는 절대 참여하지 않거나, 본인이 교수님께 말해서 일을 맡으면 언제나 후배에게 넘기고 공만 차지하길 원해 합니다.
연구 특성상 엄청 많이 부딪히지는 않지만 가끔 같이 일해야 할때나 좀 엮이는 일이 생기면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런 경우에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한번 잘 말해보려다가 크게 마찰이 생긴 터라 말로 해결은 안될 것 같고.. 또 무시하자니 자꾸 엮이는 일들이 하나씩 생겨서 어렵네요ㅠㅠ
어떻게 이 상황을 이겨내면 좋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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