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교수 연봉 관련하여

2026.05.26

4

374

하이브레인넷에서도 엄청 핫하네

대체로 박사급 인력은 이미 공급과잉인 것에 비해 의사인력은 유지/감소라 교수 연봉은 국민정서 및 인력상황 고려하여 올리기가 어려울 것으로 파악되고..

애초에 이런 글들이 많아지는게 이제는 정말 망설임없이 교수하는 시대는 지났구나 싶긴하면서 그럼에도 박사는 넘쳐나기에 교수직이 처우는 안좋은데 되기는 어려운 이상한 상황인 것같음. 대신 전반적인 실적퀄리티는 떨어지는거같고

나도 박사과정중이지만 고민이많다 다들 박사 후에 진로는 어떻게 고민하고있는지 얘기좀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4개

2026.05.26

문제는 지금 이공계에 물린애들은 어쩔수없이 여기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지만, 뒷세대 인재들 일수록 이공계를 절대절대절대절대 쳐다도 안본다는 것이겠지.

시키는대로하는 멍청한 둔재들만 많아지고. 그래서 경쟁률은 올라가도 결국 실질 경쟁은 없다시피 한거지.

마치 인력사무소 노가다판 경쟁률 처럼 이공계에는 둔재들만 있는 세상이되어감

2026.05.26

정출연이나 교수 임용 경쟁률은 매년 높아진다고 하는데 지금 박사 수가 너무 많아서 일자리 잡기가 쉽지 않은 게 문제임 사기업도 못 가는 박사들 쌓여 있음
공급 과잉 문제임

2026.05.26

한 해에 박사가 약 2만 명씩 배출되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고학력 인력들이 점점 적체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졸업을 앞둔 박사과정 재학생들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이 학생들이 졸업할 때쯤이면 취업 시장이 훨씬 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