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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을까요?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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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식적으로 1년 전에 입학한 대학원생입니다. 저희 연구실 교수님은 정말 착하신대 지금 제가 한 선배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이 제가 연구실 가는 것도 무섭고 일하는 날이 갈수록 두렵기만 느낍니다. 제가 실수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적하신 부분은 선배로써 하는 일로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저에게 그만두라는 것을 한두번 꺼내시고 제가 거짓말을 한다는 식으로 몰려서요… 대학원을 시작한 이후 괜찮게 지낸날 보다 운날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날마다 이렇개 반복되고 가끔씩 극단적인 생각도 들어서 고민입니다. 제가 관심분야가 규제다 보니 연구지식이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이대로 지낼수록 제가 연구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 석사 2학기라 중간에 그만두면 제 미래가 걱정되기도 하고 어떤 길을 밝을지 몰라서요… 혹시 조언 같은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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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5.27

혹시 연구실에 그 선배와 단둘이 있는 환경인가요? 아니면 다른 연구원들도 있는 건가요?

그 선배가 이상하다면 다른 연구원분들께 먼저 조언을 구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개 석사 박사생이랑 척진다고 해서 인생 안망합니다. 교수님이 좋은 분이라면 진지하게 요청드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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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임. 사람이 안 맞는건 참는 것밖에 해결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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