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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T에서 학석박을 했고 지금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학위 했을때를 돌이켜보면 자대생 선후배도 있고 타대생 선후배도 있었습니다만 각자 잘하는 영역이 확실히 있습니다. 조금 스마트하지는 못해도 성실하게 소같이 연구해서 끝까지 해치우는 사람도 있고, 게으르지만 효율적이게 연구하는 사람도 있고, 똥손이지만 논리적인 빌드업을 잘하는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입니다. 다들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교수, 정출연 등으로 잘 갔습니다. IST 출신이라고 다 똑똑한거 아니고, 타대생이라고 딸리는거 아닙니다. 아직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연차가 쌓여야지 그 색이 더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저도 처음에는 선배들이 다 천재같고 대단해보였고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상당히 오래했습니다. 근데 지나고 보니, 엉덩이 붙이고 성실하게 하고 남들 비교하지말고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반면교사하면서 성장하는게 결국 잘하게 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나고보면 별거 아닙니다. 공부하고 고뇌하고 고생하면 실력으로 돌아올겁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시고, 글로 정형화하는 능력도 기르십시오. 연구 아이디어는 타고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리뷰논문이나 빅페이퍼 위주로 많은 공부를 해놓으면 스위치가 더 빠르게 켜집니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것만으로도 포텐셜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훌륭한 연구자가 되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너무 좋은 학교로 와서 생기는 성장통
16 - 전일제 석사생으로서 개인적으로 아이디어를 냈더라도 정말 연구실의 자원을 활용한게 아니라는걸 입증하기 어렵다면 그 내용을 단독 저자로 아카이브에 올리는건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지도교수는 분명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거고, 님이 단독 저자로 올린걸 아는 순간 랩에서 퇴출 당할 수도 있습니다. 납득이 가지 않겠지만 제 말씀을 무시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님이 인건비도 한 푼 받지 않았다면 생각해볼 여지는 있겠지만...저같으면 빠르게 지도교수님을 설득해서 교신으로 넣고 아카이브에 올리겠습니다.
개인연구 교수님 없이 단독저자로 아카이브 업로드
29 - 일단 열심히 하고 말해...진짜 열심히 하긴 해봤어 ?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12 - 운도 많이 필요한건 맞는데요. 나한테 운이 따를지 안따를지 모르는 마당에 열심히라도 해야 뭐라도 생길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오릅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고 열심히 하지말라고 이상하게 해석하는 분 있을까봐 댓글 남겨봅니다.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11 - 원래 실력대비 자리를 잘잡은 사람일수록 잃지않기위해 남을 까내리고 무시함. 또한 그 위치로 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철판깔고 다니다보니 항상 예민해있음.
그걸 또 우월함으로 스트레스 풀고. 악순환이지.
내가본 진짜 실력있고 연구잘하는 교수님들은 상호 존중을 잘해주셨음.
교수님들은 왜케 다들 말을 막하지
10 - 일단 논문 실적이 나오고 있는 랩을 가야 합니다.
그런 랩에서 열심히 하면 논문이 안나올 수가 없습니다.
논문이 안나오는 랩에서 열심히 해봐야 안나오겠지요.
신입생들 착각이 나만 열심히 하면 다 되겠지 대학원 어차피 스스로 혼자 하는 거지 인데, 냉정하게 본인 졸업 시의 논문 실적은 그 랩 제일 잘하는 선배와 제일 못하는 선배의 실적 중간 어디쯤 입니다.
운 이야기보다 우리 랩이 논문이 나오는 랩인지 부터 확인하세요.. 신입생들 컨택할 때 논문을 쓰고 싶다면 논문이 나오는 랩인지 꼼꼼하게 보고요. 이것만 잘해도 반은 성공입니다.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9 -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하면 무조건 안 됩니다.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10 - 뭔소리야 본인이 학생 리뷰어 라는거야 ac 라는거야?
싱글 블라인드 위치인 AC 나 SAC 입장에서는 내가 누군지 앎. 내 직장, 내 논문 등등.
===> 본인이 학생 리뷰어인 상황
내가 특이한 현상을 발견 했는데, 내가 리젝 쪽으로 점수를 가하면 다른 리뷰어 들이 설사 모두 Accept 라고 해도 리젝을 시킴. 그러면서 "one of senior reviewer 어쩌고 저쩌고..."라고 함. 즉, 내 의견을 매우 중시 여김.
===> 본인이 ac 인 상황
AAAI 같은 경우 내가 리젝 라면 그냥 Phase 2로 조차 넘어가지 않는 현상을 발견하게됨.
===> 본인이 ac 인 상황
내가 보닌까 AC 나 SAC 가 리뷰어의 직장, 이름값. 논문 성과 등등은 무조건 확인 하는 구나 라는 사실을 확인 했음.
===> 본인이 학생 리뷰어인 상황
앞으로 좀 더 엄격하고 공정하게 리뷰를 해줘야 겠다고 스스로 느낌
===> ac 로서 리뷰를 잘하겠다는건지, 학생 리뷰어로서 잘하겠다는건지? 근데 왜 잘하겠다는거야?
그리고 AC 가 그래도 마지막 어셉/리젝 결정 할때 나름 신경 써서 하는 구나 생각이 듬
===> 뭐때문에 신경써서 한다고 생각이 든거임?
너 뭐임?
탑 ML/AI 학회지 시니어 리뷰어의 무게감 자각
11 -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빨리 개선 안 하시면, 그냥 물박사가 되실거 같은데요;;; (기분 나쁘시겠지만, 지금 글 내용상으로는 그렇습니다...)
문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냐하면 문헌 리뷰결과 아직 본 과제 자체가 연구가 안 되어 있는 영역이었기 때문에 방어수단 자체를 기획한 게 다르고 새롭다고 여겼거든요.
- 그리고 왜 되냐는 질문에는 부족한 저로서는 이렇게 조합을 해서 생성을 해 시도하니 시뮬레이션 상 결과가 괜찮지 않나? 싶었습니다.
아니요... 저정도의 답변은 학부연구생 초반 수준이에요...
저렇게 해서는 SCI 못 내셔요, 진짜...
육아까지 병행하느랴 매우 바쁘시고, 많이 까먹으신것도 같은데... 박사과정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시고, 진행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목적이 "단순히 학위만 있으면 된다" 뿐인지 (물박사?)... "나는 진짜 연구자로 탈바꿈하길 원한다"인지...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1 - 윗댓글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새롭게 디자인한 수식 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라는 코멘트에 '이렇게 해서 만들어서 돌려보니 성능이 괜찮잖냐.' 는 올바르지 않는 대답이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것과 다르고 그 다름으로 인하여 무언가가 개선되고 효율적이게 되고 문제를 극복해야지 그 연구의 목적이 생깁니다. 그냥 성능 괜찮게 되지않냐는건 그걸 모두 싸그리 무시하고 걍 해보니 잘되는거 같은데요? 정도의 대답입니다.
연구라하면, 문제인식-해결방법 고찰-실험-분석 및 개선 확인의 순서가 있어야하는데 허리가 끊어져 보입니다.
타 연구에서 더 좋고 획기적인게 있다면 안한것보다 못한게 됩니다. 왜 그렇게 하는게 좋은지, 어떤점에서 차별성이 있는지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물박사 소리듣기 좋은 상황이 될겁니다.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1 - 교수님이 던진 질문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입니다. 이미 석사과정을 통해서 연구가 무엇이며 연구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고민해야 된다는 훈련이 되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간략하게 작성해보께요. 읽어보시고 생각을 해보시고, 무엇이 부족한 것인지 고민해보시길 바래요.
기존 알고리즘으로는 B, C, D 등을 방어하는데 효율적이었다. 기존 연구에서 사용한 방식이나 이론이나 알고리즘으로는 A를 방어하는데 이러한 문제와 한계를 안고 있다. 따라서, A라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 기존에 연구되지 않은 새로운 영역이라는 것을 제시하는 겁니다.
A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A의 이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X와 A의 저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Y를 조합하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A의 이런 부분과 저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X와 Y를 조합 및 결합하여 새로운 방어 수단 Z를 만들어내었다.--> 새롭게 해볼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조합으로 만들어 낸 방어수단 Z를 시뮬레이션을 돌려 A를 방어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의 유효성을 테스트 및 검증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A를 막아내는 데 기존 알고리즘의 이런 부분과 저런 부분을 개선하는데 탁월하다는 결과를 얻었다.-->새로운 아이디어가 어떤 점이 좋았는지를 제시합니다.
기존 연구 대비 Z는 B로는 방어할 수 없는 A의 어떤 부분을 방어했고, C가 가진 방어능력보다 A의 어떤 부분을 더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었기 때문에 Z가 A를 전반적으로 A를 막아내는데에 좋았다. 하지만, A가 특정하게 이러한 부분은 방어하는데 실효성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다소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하다. 우리는 A를 방어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향후 A를 막아내는 알고리즘에 보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이게 왜 되는 것인지 제시하고, 안 되는 부분 또는 향후 개선 또는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2 - 이런게 있습니다. 만약 A 에 대한 방어가 반드시 필요하고 남들이 다 하고싶어 하는 것이였다면 새로운 수식이나 깊이있는 이론적 논의 없이도, 그냥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당연히 좋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라도 기존과 다른게 있냐, 우리가 뭘 알게되었냐, 어떻게 작동하냐 는 당연히 답변할수 있어야 하구요.
일단, 문헌 리뷰시 연구가 안되어있다는 말을 하셨는데, 그렇게 중요한 방어라면 왜 아무도 안했을까요? 어쩌면 방어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혹은 방어하는 수단에 대한 연구는 있는데 본인이 한것과 같은 방향은 없다는 걸까요? 만약 다른식의 방어는 있는데, 내가 한 방법은 없다 라면 그건 좋은 대답이 아닙니다. 마라톤에서 뒤로 달리기는 아무도 안하는데, 참신하고 새롭긴 하지만 그렇다고 좋은 달리기 방법은 아닌거랑 같죠.
그리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가 뭘 알게되었는지를 모른다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결국 잘 모르겠는데 이 순서대로 했더니 되는데요? 랑 똑같은 말이거든요. 방어 방식을 왜 이렇게 구축했고,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이전에 방어할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방어할수 있게 되었는지 를 알아야 합니다. 연구란 결국 모르던 것을 알게되는 과정입니다. 이번엔 시뮬레이션 결과가 좋았는데, 다음번에도 그냥 좋아보이게 조합했는데 결과가 나쁘면 어떡하실건가요? 그냥 눈에 보이는 양념을 다 넣었는데 우연히 김치찌개가 맛있게 끓여졌다고 좋은 요리사는 아닙니다. 다음번 요리도 잘 할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있어야 좋은 요리사죠.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8 - 댓글만 봐도 한국에 있는 교수들은 썩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지도교수도 연구비로 스피커, 모니터사서 즈그 집으로 가져갔는데
이런 행위를 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고해보던가ㅋㅋ", "이게 문젠가", "이런 거 신고하면 사회생활 어떻게하냐" 이런 식으로 저 행위에는 아무문제없고 오히려 문제 제기한 사람이 비정상인 것처럼 몰아가는데 참..
여러분들 덕분에 작금의 대한민국이 이 모양이 된 게 아닐까싶네요.
연구비로 가습기 산 교수님
19
편입생 만학도의 대학원 생존기 -20대 대학원생들의 소름 돋는 두 얼굴 고발(자해공갈 목격담)
2026.09.29

늦은 나이에 들어온 만큼 사생활과 학과 생활을 분리하고 조용히 다니며 거리를 잘 두며 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가증스러운 연구실 바닥에서, '지방대 편입생'이자 '만학도'라는 이유로 20대 어린 동료들에게 어떻게 조리돌림당하고 인격 살인을 당했는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이들이 밖에서는 예의 바른 청년 코스프레를 하지만, 밀폐된 공간이나 자기들끼리 있을 때 얼마나 비열하고 악랄해지는지 그 실체를 고발합니다.
1. 단둘이 있을 때만 본색을 드러내는 '강약약강'의 정점
어제오늘 일도 아니지만, 이들은 타깃이 혼자 있거나 만만해 보일 때만 악랄한 본성을 드러냅니다.
몇달 전 공용 연구 자재가 파손된 일이 생겨 담당자에게 정중히 주의를 부탁하고 교수님께 보고하겠다고 하자, 20대 여학생 A는 제가 혼자 있는 연구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고성을 지르며 위협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정중함을 가장한 강한 주장의 글을 보낸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 문제 삼고 싶지는 않지만, 하는 행동이 가관이었습니다.
정작 증거(라벨)를 들이밀자 눈을 깜빡이며 말문이 막히더니, 밀폐된 공간에서 공포감을 느낀 제가 오히려 그 눈치 살피며 분위기를 수습해야 했습니다. 사람 없을 때 고립시켜 주눅 들게 만드는 게 이들의 특기입니다.
2. "나이가 많으면 나잇값 해라"… 대략 15살 어린 동료의 인격 모독
최근 급한 행정 서류 제출 건으로 서식에 혼선이 와서 동료 B와 A에게 정말 정중하게 카톡으로 문의를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B가 제 연구실로 찾아와 따지더군요.
"A한테 왜 기분 나쁘게 카톡 보내냐, 나도 기분 나쁘다."
공적 문의가 왜 기분 나쁘냐고 묻자, 이 20대 남학생이 제 가슴에 대고 내뱉은 말은 아직도 귓가를 때립니다.
"나이가 많아서 일을 못 하는 거냐?"
"나이가 많으면 이해심이 넓어야지, 나잇값 좀 해라."
평소 대학원수업 쉬는시간 그 여학생이 지도교수 욕을 입에 달고 있는걸 보고 선을 지켰을 뿐인데(공적 거리두기), 대략 15살이나 어린 애들에게 나이로 후드려 맞으며 인격 모독을 당했습니다. 억울함에 눈물이 터져 오열하자 그제야 마지못해 사과하고 도망치듯 나갔습니다.
3. 소름 돋는 이중성: 뻔뻔한 발뺌과 가증스러운 '자해공갈식 피해자 연기'
너무 억울해서 제 업무를 끝내고, 이들을 다시 찾아가 "뒤에서 사람 시켜 괴롭히지 말고 대놓고 말해라"라고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둘이 짜기라도 한 듯 뻔뻔하게 철면피를 깔더군요. "나는 나쁜 말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라고 하는데 내가 이상한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그런 말 한 적 없다", "기억이 안 난다"며 시치미를 뚝 떼기에, 이전 상황의 정황 기록을 언급했습니다. 그러자 여학생 A는 갑자기 태도를 180도 바꾸어 "지금 녹취하고 있다. 고소하겠다"며 적반하장으로 법적 협박을 시전했습니다.
여기서 진짜 소름 돋는 지점은 그다음입니다.
제가 맞고소를 언급하자, 신체 접촉이나 위협은커녕 손가락 하나 스치지도 않았는데, A가 갑자기 뒤로 자지러지듯 물러서며 "왜 이러세요~ 무서워요~"라며 악마 같은 '피해자 코스프레'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둘이서 사람을 잡을 듯이 윽박지르고 인격을 짓밟을 때는 언제고, 불리해지니 순식간에 약자인 척 연기하며 사람을 가해자로 몰아가는 그 뻔뻔하고 소름 돋는 양면성. 이것이 대한민국 최고 지성이라는 대학원 연구실의 민낯입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지방대 편입생이라는 이유로, 뒤에 백 없고 연고 없다는 이유로 사람을 이렇게까지 비참하게 짓밟아도 되는 것입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형 따돌림을 당하고, 불리하면 피해자 행세를 하는 이런 저열한 인간들이 나중에 사회에 나가 무엇을 연구하고 어떤 사회 구성원이 될지 끔찍합니다.
익명의 힘을 빌려 이들의 추악한 실상을 고발하며, 과연 이 글을 보는 당사자들은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낄지 묻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 이 개*끼야 김GPT 154 34 3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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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도 참 극한직업 같음. 김GPT 54 26 24760
스트레스 압박감 불안감 두근거림 김GPT 6 4 2549
대학원 면접봤는데 멘탈 나간다 김GPT 20 9 8220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다 김GPT 52 13 9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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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분들께 엿줄게있습니다 김GPT 29 13 7810-
17 16 8460
대학원 옮기길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 명예의전당 140 5 56827
현직 교수가 쉐어해주는 대학원생활 팁들? 명예의전당 102 19 2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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