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유형 2 편입이란 시험 없이 서류와 면접으로만 지원하는 전형으로 별도의 준비기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독성을 위해서 글을 구조화하였고, 어떤 의견이든 자유롭게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저의 상황: - 중경외시 전자과 3-2학기 재학 중 (4.2/4.5) - 102학점 이수 예정 → 졸업까지 24학점 남음 - 미국 교환학생 + 학부연구생 1년 (포스터 발표 2회, IEEE TED 논문 투고 준비 중) - 수상경력과 대외활동 다수
2. 성균관대 반도체융합공학과 편입 시 장단점 + 학벌 상승으로 인한 기회 증가 → 대학원(서울대, 카이스트 혹은 성균관대 계약학과) 진학을 꼭 하고 싶습니다. + 미국 대학 수업이 아쉬워서 3학년 수업을 다시 들어보고 싶음 + 반도체로 유명한 성균관대이다 보니 경험의 기회 증가
- 한국 귀국 시 4학년인데 다시 성균관대 3학년을 다녀야 하는 문제 - 열심히 들어놓은 102학점 대신 학점 이전 시 65학점을 추가 이수 해야함. - 편입 꼬리표가 남음
몇 가지를 더 말씀드리면 현역으로 입학하였고 군대 또한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포스터와 논문은 모두 반도체 소자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대기업 R&D팀에 입사하는 것입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편입을 하실 지 혹은 4학년동안 준비를 해서 대학원을 바로 가실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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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11.04
본인 목표가 확고하게 후자인것같은데 타인의 의견을 재차 확인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자 후자 각각 장단점이 있고, 후자를 선택하더라도 긍정적인 요인이 더 커보이기에 목표를 위해 잘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2026.11.04
대댓글 2개
2026.11.04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