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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37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3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33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4 - 학교에 AI분야 교수님께 부탁해서 지도받고 연구하세요.
굳이 같은 분야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세미나하고 렙미팅하는 이유가 있나요?
본인도 ai에 관심 있어하는거 같고, ai 전공하신 교수님 밑에서 연구하는게 배울점도 많을텐데.
논문도 전공분야 교수님이시면 추천받거나 더 다듬어서 높은데? 쓸 수 있기도 하니까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9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53 - 저는 학부 3학년 시절에 단독투고했고 Minor Revision 받고 고쳐서 등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저널인지는 모르겠으나, Predatory 아닌 이상 아마 좋게나와도 Minor Revision일겁니다.
처음 쓴 논문이면 글 쓰임새나 용어 적는 방식만 봐도 초짜 티가 팍 날껀데 교수가 최소한의 첨삭도 안해줬고 이름까지 빼라했으면 진짜 잘 쓴건 아닐거고 그냥 똥 피한거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네요.
학자의 길을 생각하는거면 어차피 논문은 질리도록 쓰게 될거고, 그냥 도전에 의의를 두세요. 데스크 리젝 안나면 잘한겁니다~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1 - 내년에 28살 여자 석사 진학이라는 글 쓸거 같으면 가삼
27살 여자 석사 진학
17 - 일단.. 지잡대 타대생인것과 작금의 상황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 출신 대학으로 뭔가 더 나쁘게 보시는 것은 옳지 않구요.
그리고 카톡이나 인스타 프사를 저장한다거나 놀러가자고 연락하는거 자체로 죄가 되지는 않으니까 그걸로 경찰 신고 같은거 하기도 좀 애매하고.. 물론 거절의사를 표현했는데도 반복적으로 연락하는거면 또 모르겠지만 애매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라면.. 본인이 연구실 사람들과 충분한 관계를 쌓아뒀다면 우선 연구실 여성분들에게 주의하라고 언질을 줄거같습니다. 프사 캡쳐해둔다 같은 이야기는 일단 하지 않고, 그냥 요즘 그분이 여학생들에게 좀 추근덕댄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좀 거리 두는게 좋겠다 정도로 말해둘거같아요.
그리고 연구 집중 안하고 외부 동아리 좋아하는거야 본인 사생활이고, 프사나 대화내역 캡쳐해두는건 기분 나쁘긴 한데 직접피해는 아니니까.. 일단 여학생들에게 주의하라고 얘기 해놓고 이후에 뭔가 거절 했는데도 반복적으로 연락이 와서 일상에 지장이 간다거나, 혹은 부적절한 말을 한다거나 하는 약간이라도 진짜 피해가 생기면 여학생들 투서 모아서 증거랑 같이 교수님한테 말씀드릴거같네요.
연구실 물 흐리는 신입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17 - 지잡대라서 그런거임. 멀쩡한 대학이면 자기 대학 동문에 먹칠하기 싫어서라도 안그래요
연구실 물 흐리는 신입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주말에 잡일시키는 것도 아니고 줌미팅 해주는거면 오히려 교수님이 시간 투자해준거같은데..
교수님 주말 연락
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3 실제로 attention mechanism은 벡터의 프로젝션처럼 연산되는게 맞음. 다차원 배열이 실제로 텐서가 맞는데 무슨? 물론 텐서에 선형 변환 하나로 변환되면 일반 일차텐서에 가깝겠지만 미분기하 수준의 변환은 아니더라도 텐서처럼 다루는게 맞음. 딴거도 아니고 attention / memory / learning 이런거로 태클거는건 ㅋㅋㅋ;;; 당시 nlp에서 long-term memory 극복을 위한 맥락도 모름, 인공지능 지식과 수학적 지식도 둘다 제대로 없는거 같음
2. LLM은 데이터를 외우는게 아니라 데이터의 분포를 학습하는거임. 말대로 완전히 ood인 단어나 문장은 불가능하지만, in-distribution의 long-tail에 걸쳐있는 단어는 비교적 새로운 단어에 가까울 확률이 있음. 그리고 완전 새로운 소설이 탄생가능할 정도면 AGI는 그냥 딸깍이었겠지 그냥 생성형 모델 자체도 모르는것으로 보임
4. 뭔 개소리하는거임 이건
5. 애초에 트랜스포머 자체가 CNN이나 MLP 기존의 inductive bias가 없기떄문에 scaling이 가능했던 점에서 현재 많은 대형 모델의 백본이 되었고 대체가 안되는 것이고. 기본 트랜스포머 구현은 별로 안어려움;; 당연히 모델을 크게 만들었으니까 그런 요소가 중요한거지
딱봐도 통계좀 배운 문과생이 gpt 돌린 수준인거 같은데, 자아가 ㅈㄴ 비대하시네
논문 요약! Attention Is All You Need
7 - MDPI, SCOPUS, KCI는 실적 아니고, SCI 1저자 Q1 두편이면 나쁘진 않은데 그냥 평균보다 잘하는거. 알다시피 에너지 분야는 논문이 쏟아져 나오는중임. 지방 잡대라는 페널티를 뛰어넘을 실적은 아님.
박사과정 4년차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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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세미나] 미국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 후기 NEW
2026.06.24

6월 20일 '미국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에 참가한, 2027 Fall 미국 박사 입학을 준비 중인 예비 지원자입니다.
AI, Biology, CS 등 다양한 분야의 선배님들이 미국 박사 지원 과정에서 실제로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SOP, CV, PS를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연구 경험과 앞으로의 연구 비전이 하나의 스토리라인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연구핏을 찾기 위해 최근 논문을 꼼꼼히 읽고, 교수님의 연구 방향과 나의 관심사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깊이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조언들은 인터넷이나 여러 자료를 통해 한 번쯤 접해본 내용이기도 했지만, 실제로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경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들으니 그 중요성이 훨씬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좋은 실적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내가 해온 연구가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는지, 앞으로 어떤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은지, 그리고 왜 그 연구를 미국에서 이어가야 하는지를 스스로 설득력 있게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막연히 '좋은 학교에 가고 싶다'는 접근보다는, 나의 연구 경험과 관심사가 어떤 교수님, 어떤 연구실과 잘 맞는지 깊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앞으로 연구실 리스트업과 컨택을 준비할 때도 학교 랭킹이나 유명세만 보기보다, 실제 연구핏과 나의 연구 방향성을 더 중점적으로 고려해야겠다고 더욱 느꼈습니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밀도가 정말 높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합격 후기나 일반적 조언에 그치지 않고, 컨택 방식, SOP 수정 과정, 추천서 준비, 인터뷰에서의 내용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솔직하고 현실적인 경험을 공유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박향미 선생님을 비롯한 김박사넷 유학교육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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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사를 가야 할까요 ?? 김GPT 7 40 1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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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박사 유학 가고 싶다 김GPT 17 34 7523
미국에서 유학하는 내 친구 김GPT 25 6 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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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수인데 학생분들 건강 챙기세요 명예의전당 340 37 7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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