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초청] 6주년 기념 오프라인 세미나 - 합격 선배들의 유학 준비 이야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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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 유학교육 6주년을 맞아, 해외 대학원 유학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로 풀펀딩 박사과정에 합격한 선배들과 현재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선배를 모시고, 유학 준비 과정부터 합격 이후의 진학 준비와 박사과정 생활까지 생생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량 스펙, GRE, TOEFL, SOP, 컨택부터 실제 지원 과정에서의 시행착오까지. 합격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유학 준비 과정과 합격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해외 대학원 유학을 고민 중인 분
✔ 준비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고 싶은 분
✔ 합격자의 실제 경험을 직접 듣고 싶은 분

📅일시: 6월 20일(토) 14:00 ~ 17:00
📍장소: 서울 강남역 인근 (개별 안내)

❇️세미나 구성
(1) 합격 선배들의 유학 준비와 실제 박사과정 이야기
🎤연사
* 2025 Fall 풀펀딩 박사 합격자 (UIUC) - 현재 미국 박사과정 재학 중, 방학을 맞아 특별 초청
* 2026 Fall 풀펀딩 박사 합격자 (UW-Madison)
* 2026 Fall 풀펀딩 박사 합격자 (Tufts)

(2) 유학 준비생들의 흔한 실수: "합격하는 유학 준비는 무엇인가?"
🎤연사: 김박사넷 유학교육 대표선생님

(3) Q&A

⚠️안내사항
* 오프라인 세미나 특성상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현재 상황과 세미나를 통해 얻고 싶은 인사이트를 진솔하게 작성해 주신 분들을 선별하여 우선 초청합니다.
* 온라인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세미나 세부사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초청 여부와 장소는 6/19(금) 김박사넷 유학교육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개별 안내됩니다.

📌참여 방법 (1, 2번은 순서와 관계없이 진행해 주세요.)
1️⃣ 이 게시글의 댓글에 (1) 참석하고 싶은 이유와 (2) 질문을 작성합니다.
2️⃣ 아래 링크로 이동하여 ‘신청하기’를 클릭해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https://phdkim.net/event/11/
3️⃣ 작성한 댓글을 캡처해 ‘김박사넷 유학교육’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합니다.

댓글 14개

2026.06.08

해외 연구실 교수님께 컨텍 전 한국인 유학생 분들께 문의 메일을 보낼때의 팁 과 주의 사항을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연구실 중 중국인 교수와 중국인들로 대부분이 구성된 랩실은 피하는게 좋을까요? (중국이 아니더라도 특정 국가 인도, 파키스탄,,,)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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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6 Fall 해외박사 합격생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질문: 준비해야 할 것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서 무엇에 focus를 맞추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합격생, 현지 선배들의 후기를 통해 서류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싶습니다. (2) 질문: 하고 싶은 연구주제가 1-2개 있을 경우, 지원 학교 교수님들 핏에 맞게 워딩을 다 다르게 하여 SOP를 작성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올해 재수를 도전해볼지 아니면 다른 진로를 탐색해보아야할지 결정하는 시기에 합격자 분들과 나의 차이를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신청합니다.

질문: 재수를 하신 분이 있다면, 어떤 점을 보완을 하셨는지 그리고 미국 대학들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합격할 수 있었는 결정적인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혼자 준비하셨을 때와 김박사넷을 통해 준비했을 때 언제 점이 가장 큰 차이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7-fall 입학 목표로 준비 중인데 가장 최근에 합격하신 분들의 후기를 토대로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싶습니다.
질문: SOP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6.08

[참석 희망 사유]
유학을 준비하면서 지원 과정의 우선순위와 실제 합격자분들의 경험이 궁금해 참석하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
1. 돌이켜 보셨을 때 가장 큰 합격 요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 컨택 메일을 보낼 때 중요한 점과 언제 보내야 좋은지 시기가 궁금합니다
3. 미국 박사과정 중 예상과 달랐던 점, 같았던 점이 무엇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4. 현재 가장 큰 고충이나 고민이 있으시다면 무엇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재수를 결정하며 지원 profile에서 어떤 점에 힘을 실어 준비를 해야할지 합격자분들의 인사이트를 듣고 싶습니다.
(2) 질문: 지원 전 컨택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하고 얼마나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시점에 희망지원분야가 명확하지 않을 때 어떤식으로 효과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이제 막 유학 준비를 시작한 단계라, 실제로 합격하신 선배분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시행착오를 직접 들으며 준비 방향을 잡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 해외 교수님께 컨택 메일을 보낼 때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처음 컨택을 시도하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팁이 궁금합니다.
- 학부생 혹은 준비생 단계에서 해외 연구실 인턴 기회를 얻으려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또 인턴 경험이 박사 지원 시 실질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 연구실을 선택할 때 지도교수님과의 fit을 우선시해야 할지, 아니면 학교의 네임밸류를 더 중요하게 볼지 선배분들의 실제 기준이 궁금합니다.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제 연인이 먼저 유학을 목표로 이번에 가을학기에 국내에서 석사 입학을 할 예정이고, 2년 뒤 가을 학기 혹은 그 이후에 미국 박사 유학을 하는 것을 타겟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현재 저는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으나 졸업 후 생물정보 관련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고 아직 뚜렷한 관심 연구 분야를 정하지도 않았습니다. 유학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있는지, 있다면 준비는 어떻게 해야될지 막연한 마음이 듭니다. 방향성을 잡기 위해 참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 회사에 다니고 있는 상태에서 미국 direct ph.d를 준비하는 것이 현실성이 있는 일인지? 국내 대학원 석사가 필요할지?
- 연구하고 싶은 연구 주제와 연구실 어떤 식으로 탐색하는지?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이제 본격적으로 유학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전체적인 타임라인을 정리하고, 합격자의 스펙 및 서류 작성의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질문
1. 지원할 프로그램 및 연구실 어떻게 서치하는지(학교를 먼저 리스트업하고 프로그램을 찾아보는지?)
2. 지원하고 싶은 연구실에서 진행 중인 연구와 관련된 연구 실적이 없을 경우 컨택, SOP에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유학을 가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바쁜 연구실 생활과 어떤 타임라인에 맞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에 혼자 시작하기가 어려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 질문: 박사 유학에 가장 중요한 준비사항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대비를 해야할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논문 실적, 연구 분야와의 핏, 동기) 그리고 해외 학회에 참석하면서 미리 관심이 있는 교수님들께 질문이나 간단하게 소개를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유학 준비를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준비의 방향은 맞는 것인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조언도 구하고 싶습니다. / (2) 질문 : 아직 제대로된 연구를 한 경험이 없어서 컨택을 미루고 있는데 , 컨택을 9월 이후에 해도 괜찮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박사 유학의 구체적인 준비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컨택이나 SOP, 추천서 등은 어떻게 쓰셨는지 등
(2) 궁금한 점: 교수님들께 인턴 문의로 컨택하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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