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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빡센게 EE,CE이고 나머지 공대들은 그닥 안빡셈. 그리고 EECE랑 경쟁률 비슷한게 수학과임. 미국 대학들 graduate admission 통계 공개하는곳 있음 뇌피셜이 아니라 통계를 봅시다 대학원생이면
서성한에서 미국 명문대 유학 가능한가요?
6 - 다음글: 술 한 잔 마셨습니다. 페이퍼가 잘 안돼도 좋습니다. (중략) 고맙습니다...
폭풍전야.
20 - 조금 변형했고 AI가 다 작성했으면 연구실 동료분께 글쓴이님과 AI가 공저자냐고 물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14 - 얄짤 없이 리뷰를 주는 편 이긴 하지만, 매해 Gold Reviewer 로 선정은 될 정도로 엄격하게 논문 심사 공정하게 했습니다.
참고로 AC 나 SAC입장에서는 저 같은 테크니컬 오류 봐주는 리뷰어를 선호 한다고 생각 되네요. 어쨋든 수학적 오류가 있는 논문이 사회로 나가게 되는 거는 막아주는 테크니컬 리뷰어의 역할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13 - 집요하게 파고드는 리뷰어는 매우 감사한 분들임. 연구의 퀄리티를 한층 더 올릴 수 있고 내 연구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는데, 이건 연구 활동하면서 쉽게 얻게 되는 기회가 아님. 별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면서 리젝 때리는게 문제지. 이렇게 성실한 리뷰어로 인해 리젝되면 반성하고 앞으로의 연구에 정진하면 될 문제임. 댓글러의 사고 방식은 고칠 필요가 있음.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20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4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56 - 내년에 28살 여자 석사 진학이라는 글 쓸거 같으면 가삼
27살 여자 석사 진학
1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3 실제로 attention mechanism은 벡터의 프로젝션처럼 연산되는게 맞음. 다차원 배열이 실제로 텐서가 맞는데 무슨? 물론 텐서에 선형 변환 하나로 변환되면 일반 일차텐서에 가깝겠지만 미분기하 수준의 변환은 아니더라도 텐서처럼 다루는게 맞음. 딴거도 아니고 attention / memory / learning 이런거로 태클거는건 ㅋㅋㅋ;;; 당시 nlp에서 long-term memory 극복을 위한 맥락도 모름, 인공지능 지식과 수학적 지식도 둘다 제대로 없는거 같음
2. LLM은 데이터를 외우는게 아니라 데이터의 분포를 학습하는거임. 말대로 완전히 ood인 단어나 문장은 불가능하지만, in-distribution의 long-tail에 걸쳐있는 단어는 비교적 새로운 단어에 가까울 확률이 있음. 그리고 완전 새로운 소설이 탄생가능할 정도면 AGI는 그냥 딸깍이었겠지 그냥 생성형 모델 자체도 모르는것으로 보임
4. 뭔 개소리하는거임 이건
5. 애초에 트랜스포머 자체가 CNN이나 MLP 기존의 inductive bias가 없기떄문에 scaling이 가능했던 점에서 현재 많은 대형 모델의 백본이 되었고 대체가 안되는 것이고. 기본 트랜스포머 구현은 별로 안어려움;; 당연히 모델을 크게 만들었으니까 그런 요소가 중요한거지
딱봐도 통계좀 배운 문과생이 gpt 돌린 수준인거 같은데, 자아가 ㅈㄴ 비대하시네
논문 요약! Attention Is All You Need
8 - MDPI, SCOPUS, KCI는 실적 아니고, SCI 1저자 Q1 두편이면 나쁘진 않은데 그냥 평균보다 잘하는거. 알다시피 에너지 분야는 논문이 쏟아져 나오는중임. 지방 잡대라는 페널티를 뛰어넘을 실적은 아님.
박사과정 4년차 고민...
17 - 피어리뷰를 하는게 그런걸 거르라고 하는건데 피어리뷰를 거쳤음에도 accept 됐다는건 높든 낮든 학술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제일 운이 나쁜건 리젝이 아니라
9 - 1을 시도해보고 안되면 2를 하면 될듯합니다
교수님들 중에 신경안쓰시는 분도 있고 너그럽게 오케이 하시는 분도 있고 그냥 바로 거절하는 분도 있을텐데 일단 시도를 안 해볼 필요는 없을듯요
학부연구생 선택 고민 (조언이 급하게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5 - 많은 연구실을 다닌게 아니라 다를수도 있지만 저는 한국에선 실적을 위한 연구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미국에선 발전?을 위한 연구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협업도 많이하다보니 혼자만의 생각보단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요. (인종마다 생각 방식이 많이 다른것도 큰거같아요) 개인적으로 한국 중국 정량적인 평가 방식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탑 저널안에서도 줄세우고 많이내면 좋은 연구자고)
미국이 최고 수준의 논문을 많이 쓸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5
논문 쓰는데 무기력함을 느낍니다.
2021.09.05

이번에 대학원 석사 입학하면서 다른 랩으로 옮기게 된 학생입니다.
1년을 갈아넣은 논문인데, 논문 제출이 이제 1주일 남았어요.
근데 논문을 포기해야할 것 같다는 걱정이 계속해서 납니다.
랩을 옮기게 되는 거라 나중에 제출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그때마다 참으면서 하고 있었는데,
오늘이 고비인 것 같네요.
우선 저는 이 연구에 기여한 게 많아서 1저자가 되었는데,
저는 논문 작성 경험이 없는지라, 저는 최대한 내용적인 부분만 작성하고,
같이 연구하는 교수님(이번에 교수 임용되심)이 도와주시기로 했는데,
어제 오후에 Draft를 작성한다고 하시고, 그 이후로 연락이 없네요.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내용을 정리하고 작성하고 있지만,
스스로도 문장의 수준이 떨어진다는 것을 계속 자각하고 있고,
제 문장을 계속 보다보니, 아무것도 못한다는 생각에 무기력감이 듭니다.
진짜 다 때려치우고 싶은 생각이 계속해서 강하게 듭니다만,
우선, 이 연구가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아쉽고,
연구에 도와주신 분들이나 연구에 들어간 비용 같은 걸 고려하면
진짜 이번에 내야되는 데 싶어서 글을 쓰고 이게 반복입니다.
저는 스스로 정신적으로 강한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최근 들어서 스스로 한 약속에 대해서 지키지 못하는 제 자신에 대한 자괴감이 계속 들면서
정신이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정말 진퇴양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보면
결국은 논문을 못내는 게 아닌가 걱정이 들고,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뒤가 없네요...
한번 신세 한탄 해봤습니다.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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