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는 서울대 뇌인지 대학원을 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토플 점수 맞추는 게 힘들 것 같아 카이스트 대학원을 가고자 합니다.
현재 3-2 끝마친 상태이고 SCIE 논문은 총 3편 투고한 상태이고, 졸업까지 10편 넘게(2저자 포함하여) 투고하고, 최소 몇 편은 게재하고 졸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제 현재 전공과 제가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원의 전공이 조금의 연관성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저 같은 공대일 뿐..)
이 정도 스펙으로 가능할까요? 제가 추가로 더 명시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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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2026.01.12
BEST뭐지 이 머리만 크고 막상가면 말 안들을 것 같은 쎄한 느낌은...
2026.01.11
아 이건 컨택의 문제일 것 같은데요.
대댓글 1개
2026.01.11
제가 듣기로는 카이스트는 컨택이 크게 유의미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이번달 말에 수상받는 게 나오면 컨택해보고자 합니다.
2026.01.11
학부생이 scie 10편넘게요?
대댓글 1개
2026.01.12
그러게요 말이 안되는데
2026.01.12
왤케 허언증이 많이 보일까 여긴..
2026.01.12
1저자는 있나요?
2026.01.12
SCIE 3편이나 투고했고 2저자포함 10편 넘길 예정인데 텝스(토플이든) 점수를 못넘길 수 있나요..?
대댓글 1개
2026.01.12
뭐 시간상 그렇다 할수는 있는데 자기 분야도 아닌연관성도 없는데 10편을 투고한다라.. 병먹금해야죠
2026.01.12
뭐지 이 머리만 크고 막상가면 말 안들을 것 같은 쎄한 느낌은...
2026.01.12
보통 '논문을 투고했다 혹은 썼다' 라는 표현은 주저자에 해당합니다.
요즘 하두 sns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공저로 끼어 들어가놓곤, 논문을 썼네 어쨌네 하는 사람 많은데 1저자 아니면 의미 없습니다.
자기객관화 중요합니다.
2026.01.12
어그로같은데..
2026.01.12
학부생의 경우, 공저자로 10편 있는 것보다 제1저자 한편이 더 강하게 보일 듯 보입니다. 논문은 미리 실험실 경험해 보았다 정도의 정보로 보입니다.(오히려, 어찌보면, 교수님이 적극적으로 밀어준 듯 보이는데, 왜 해당연구실에서 석사까지 하지 않을지를 학생 또는 교수(아는 교수님일 경우)께 물어볼 것 같습니다.)
학점은 부지런함인데, 코로나 때쯤에 학점 인플레이션이 심했으며, 학교마다 학점주는 기준이 다르기에, 과에서 몇 등인지가좀 더 중요한 정보라 저는 생각합니다. (4.43/4.5인데도, 1등이 아닌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3점 후반이면, 대체로 부지런한 편이겠구나란 느낌은 줄 수 있겠네요.)
2026.01.12
2026.01.11
대댓글 1개
2026.01.11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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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026.01.12
2026.01.12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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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026.01.12
2026.01.12
2026.01.12
2026.01.12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