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용역과제에서 왜 그런 짓을 했을까요? 용역과제면 그냥 교수가 다 먹으면 되는데 굳이 학생에게 주고 다시 받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됨.
교수님 연구비 부정 행위 신고
7 - 그정도 통수면 학위과정 내내 말 바꾸고 통수치고 괴롭힐게 뻔하다 한학기 버렸지만 타대 컨택해서 가라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23 - 미국에서 교수하고 아마도 글쓴이보다 학회를 수없이 많이 가봣을것같은데, 뱃지 보거나 어느기관소속인지 물어보거나 알아보는건 어느학회에서도 기본입니다.
스스로 소개할때든, 아니면 그냥 banquette 에서든 난 어디에서 온 누구누구야. 하면 학생의경우 "오 너 지도교수 누구야?" 혹은 "박사과정이면 몇년차야?"등은 너무나도 당연한 레파토리입니다.
한국인 출신중 영어 못하는 분들이 적지않게 많기때문에, 영어때문에 무시하는건 못들어본것같습니다. 근데 사실 영어도 잘 못하고 굳이 만나고싶지 않은 사람한테 계속 말 들어줄만한 여유가 어느 누구한테 있을지 의문이네요.
오히려 한국출신들의 아쉬운 것은 대체로 학회자리에서 다양한 사람끼리 어울리기보다 아는한국인들끼리 삼삼오오 몰려다니기만 한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학회만큼 네트워킹 하기쉬운 곳이 없는데 그 시간을 낭비하는게 좀 아쉽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본인 자유죠 뭐.
학회 한국인특
10 - 딴데서 여자한테 논리로 많이 긁혔나보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6 - 좀 그만하자.
각자 자기 인생이나 잘살자.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1 - 추천서가 필요 없지 ㅋㅋㅋㅋㅋ
니가 겸상도 못할 상사랑 친구사인데 ㅎ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7 - 진짜 티오가 없을 수도 있어요. 대학원도 티오가 있는데 작년부터 티오가 차서 못뽑는 경우를 꽤 여기저기서 보네요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2 - 아주 틀린말은 아닌 듯. 이 글 역시 논리적으로 쓰려고 했고 그렇게 접근하지만(정말 논리적인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아마 덧글에는 논리적인 답변이 아닌 감정적인 답변(아마 반대성별)이 달릴 것으로 예상됨.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3 - ** 제일 처음 달린 감정 댓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9 - ㅋㅋㅋㅋ 효과 확실하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7 - 여자들은 웰케 댓글쓰는 레파토리가 똑같음? 어디서 모여서 다같이 짜기라도 한건가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7 - 뭔 ㅋㅋㅋ 본문이 논리인줄 아나보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0 - 본문이 100% 감정 호소 글이구만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9
존경하는 선배님들
2019.11.28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제 학부 3학년을 마치는 학부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제 꿈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제 꿈은 저의 모교에서 교수가 되는 것입니다.
모교의 교수가 되어 저를 가르쳐 주신 은사님들과 함께 같은 학과에서
연구를 하는 연구자가 되는 것과 저의 후배들임과 동시에 제자들이
될 학생들을 잘 티칭해주는 교육자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한 가지 고민하고 있는 점으로는 지금 현재 학부 학벌보다 높은 학교로 가서 박사를 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자대에 남아서 박사를 마치고 해외 포닥을 가는 것이 나은지
여러모로 참 고민이 많습니다.....
교수 임용에 있어서는 학벌이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오로지 실적이라고 들어왔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지금의 상황보다 더 나은 환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저의 상황은 자대에 계시는 교수님께서 저를 받아주신다고 하시기도 하셨고 논문 실적도 같은 과 내에서 가장 우수하시며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좋은 저널에 논문을 꾸준히 내고 계십니다.
하지만 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비인기 랩실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과연 교수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선택이 저에게 가장 유리할까요?
학부생인 저의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지 않고 쓴소리든 단소리든 달게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78 32 41161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81 25 83437
교수대신 미국 빅테크에서 일하는 이유 명예의전당 146 105 99556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30 - (박사 진학) 정년 걸치는 교수님 vs 능력있는 신임 교수님
22 - 학계 트랙 결혼 고민
15 -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13 - 학회 한국인특
8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2 - 학부연구생이 아이디어 들고가면 까이겠죠
6 - 석사과정 학생한테 시험 채점 부탁하면 갑질일까?
6 - 지도교수는 아니지만 인성이 나쁜 교수를 만난 적이 있음 (feat. 지도교수 거르는 법).
7 - 안녕하십니까, 대학원 조기진학 가능할까요
10 - 졸업과 결혼을 앞둔 여자 대학원생입니다.
5 - 교수 임용 시 학벌 차이 큰가요?
13 - 면접후기썰...원래이런가요?? ㅎㅎ 잘몰라서
17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334 - 미국 다이렉트 박사 상향 / 적정 / 하향 선정 기준
28 - 공대 미박 T10 고민
22 - 학교공대수준
19 - 미국 로보틱스 대학원 질문
10 - (박사 진학) 정년 걸치는 교수님 vs 능력있는 신임 교수님
22 - 학계 트랙 결혼 고민
15 -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13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2 - 지도교수는 아니지만 인성이 나쁜 교수를 만난 적이 있음 (feat. 지도교수 거르는 법).
7 - 안녕하십니까, 대학원 조기진학 가능할까요
10 - 교수 임용 시 학벌 차이 큰가요?
13 - 면접후기썰...원래이런가요?? ㅎㅎ 잘몰라서
17

2019.11.28
2019.11.28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