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여러가지 다 해보겠습니다.
1. 취업: 입사원서를 백군데 넘게 넣어보세요. 대기업, 공기업은 물론, 중견기업, 중소기업까지도요. 그중에 하나쯤 붙겠지요.
2. 일반대학원: 입학원서를 여러군데 다 넣어보겠어요. 서울권 대학은 물론 지방대, 자신의 성적보다 성적이 높은 대학, 성적에 맞는 대학, 낮은 대학까지도요. 십여군데 넣어보세요.
3. 공무원 시험: 공백기간 동안 공무원 시험공부도 하시고요. 혹시 아나요. 붙으면 대박.
4. 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가는 것도 집안에 돈이 많으면 한번 생각은 해보세요. 의학전문대학원은 합격만 한다면, 부모님이 팍팍 밀어주실 가능성 큽니다.
5. 알바: 돈도 좀 벌어야지요.. 용돈 벌어서 여행도 다니시고.. 연애도 하시고..
6. 연애: 부잣집 못생긴 딸을 잡아보세요. 예쁘면 안사겨줄게 뻔하니.. 못생기고 뚱뚱한데 부잣집 딸래미.. 업체 오너 딸을 잡으면.. 그 업체에 자동으로 취업되고.. 임원 거쳐 사장도 노려볼만 합니다.
다 해보세요.. 다.. 그중에 한개쯤은 되겠죠.
Gustav Kirchhoff*
2019.12.09
7. 유학 가는 것도 좋아요. 요즘 일본 취업 너무 잘 된다던데.. 일본은 사기업도 정년까지 다니는 분위기라고 하네요. 한국은 40대 중반이면 짤리는 분위기인데.. 일본 유학 가서 해외 취업하는것도 생각해보세요.
Gustav Kirchhoff*
2019.12.09
8. 해외 알바: 호주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가서 과일따기.. 등도 영어공부도 되고 돈도 벌고.. 자동으로 해외여행도 되고.. 꽤 괜찮다고 하네요..
2019.12.09
2019.12.09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