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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현역으로 가세요. 군역의 의무는 신성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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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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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고질병이긴한데 작년에도 진짜 직전에 발표함. 8월28일에. 근데 이번이 더 심하네
연구장려금지원사업 ㅋㅋㅋ
8 - 졸업 어케했누
석사 졸업예정자 하반기 취업
7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6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5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16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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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박사 장애인 연대?
드디어 오늘 발표날이네요 (박장연)
5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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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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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에 혼동이 와 내가 잘못한거야?
2021.08.28

연구실 후배A가 찾아와서 "선배 논문 써주세요" 하고, 1장 반 짜리 미완성된 논문을 나 한태 던져주고 갔어.
해당 논문은 원래 도와주기로 했던 일이기에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받았지.
후배A는 그렇게 나 한태 논문을 주고 몇 번 복도 왔다 갔다 하더니 어느 순간 퇴근한 거 같아.
근데, 문제는 내가 퇴근하는 길에 발생했어
새벽 2시에 그 후배A는 우리 랩 원생B랑 술먹고 돌아다니고 있더라고.
전후사정을 모르는 원생B는 후배A가 억지로 불러서 술 먹고 왔다는 등에 이야기를 해주고,
후배A는 횡설수설하다 나에게 빨리 가라고 머라머라 하더라고.
내 상식에선 누구에게 일을 맡기고 본인은 놀러간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솔직히 너무 충격이였어.
이에 사건이 일어나고 이후에
후배A에게 반 농담으로 불만은 표시하고 후배도 농담으로 선배는 일하시라고 따로 안 불렀다는 대답과
자기는 퇴근하고 그냥 술 마시러 간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무슨 문제냐고 하더라.
이에 내가 정식으로 "누군 일하고 누군 남자랑 술 마시러가냐고" 항의했는데
이 친구는 지나친 사생활 간섭이라고 여기는 건지 항의했던 "윗 표현"을 꼬투리 잡아 교수님께 말씀드리겠다고 사과하라고 했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이게 평범한 일이야? 그리고 내가 사과할 일이야?
(본인이랑 관련된 일의 사생활 간섭하는 사람 vs 윗사람한테 일 부탁하고 본인 사생활 챙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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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2021.08.28
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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